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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랫동안 와병 중이었던 그의 부인이 영면하시려고 서울서 예천으로 오는 날입니다.
    가신 분은 죽음으로서 통증을 가시었고, 남은 분은 마음의 상처를 가시어야 할 것입니다.
    아내가 떠나버린 공허한 가슴에 무어라 위로의 말이 없지만 그래도 장지로 가야 합니다.
    온갖 상념과 고통을 비우고 저 세상으로 가시는 그 분을 위하는 기도를 드려야겠지요.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5.03.30
  • 답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작성자 나찬희 작성시간 15.03.31
  • 답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작성자 서도영옥 작성시간 15.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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