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에서 오랫만에 온 옛친구와의 어젯밤은 무척 즐거웠습니다.쌓였던 이야기가 봇물처럼 쏟아졌고 눈빛으로 주고 받아도 반가웠습니다.구정이라는 걸 새삼 느끼며 잔을 기울인 그 시간을 오래 간직하렵니다.모든님들께서는 3월이 끝맺음하니 아름답게 마무리하십시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5.03.31 답글 친구분 오셔서 좋은추억 만드셨군요 오늘밤도 편안한밤 되세요^^ 작성자 나찬희 작성시간 15.03.3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