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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주일이 무척 짧게 느껴지는 나날을 보낸 것 같습니다.
밭갈이, 이랑 만들기, 비닐 씌우기, 감자 심기 등 농사일이 시작 되었으니까요.
소득 또는 수익성과는 동 떨어지지만 아내와 밭에 나가 소일하는 것이 즐겁습니다.
봄이 오시어 씨를 뿌리고 희망을 가꾸는 일이 이젠 우리에겐 익숙해졌습니다.
감자의 눈을 따서 심었으니 보리를 벨 때 쯤이면 주먹만한 감자를 기대해야지요.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5.04.04 -
답글 주먹만한 감자 기대하며 ~~ㅎㅎ
편한 밤 되세요~~zzz~~ 작성자 서도영옥 작성시간 15.0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