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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이은 봄비에 뜰에핀 만개한 홍매화 살구꽂 벗꽂이 힘들어합니다 우산을 바쳐서 비닐을 덥어서 그꽂들을 보호하고싶습니다 물소리 새소리 만개한 꽂들이 나의집 뜰악을 장식하며 텆밭에는 취나물 참나물 방풍나물 곤드래나물 머위나물 부추 삼채 가 제각기 자신들의 기량을 뽐내며 앞다투어 피어나고 쑥도뒤질세라 자신의 영역을 넗히고 번져나가고 있습니다 텃밭을 보호하는 두룹의 장엄한 움텀이 또한 작품입니다 아침에 일어나 나는 이들과 대화를합니다 한쪽 모퉁이에 버티고있는 느타리 표고버섯도 자신들을 보고가라고 눈길이 신호를하네요 이렇게시작하는 나의일상이 행ㅂ 작성자 장경자 작성시간 15.04.06
  • 답글 공연, 후학 지도, 지인 섭렵 등의 바쁘신 일상 중에도 忙中閑을 이용하시어
    꽃과 나물 버섯을 보듬으시는 눈길과 섬섬옥수가 그림으로 그려집니다.
    따사로운 햇살 가득한 봄뜰에서 자연과 어우러지시는 장 선생님이 행복! 그 자체입니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5.04.07
  • 답글 선생님 부럽습니다
    텃밭에 무공해 야채 맛나겠어요 ㅎㅎ
    오늘밤도 편안한밤 되시고 고운꿈 꾸세요^^
    작성자 나찬희 작성시간 15.04.07
  • 답글 없는거 빼고 다~~아
    무공해 야채 밭 ~~부럽습니다~ㅎㅎ
    상상만 해도 행복합니다 ~~
    작성자 서도영옥 작성시간 15.04.06
  • 답글 이렇게 시작하는 나의일상이행복합니다 회원님들 한주가 시작되는 월요일 모두모두 행복하세요 작성자 장경자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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