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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반가운 벗 이 전화을 ~~~
직장동료 ~~~항상 같은 공간에서 15년 정도
매일 같이 밥먹고 했던 직장동료 이자 벗
서로 시간 내서 만나기로 하고 통화 -끝-
맘-통하는 사람은 언제 봐도 좋다 ~~ 작성자 서도영옥 작성시간 15.04.07 -
답글 그래요. '부모 팔아 치구 산다.'는 속담이 그 것을 말해 주잖습니까.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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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멋진벗님과 통화하셨군요 참잘하셨어요
마음이 통한 벗님은 10년뒤에 만나도 매일매일 보았든님 같아요 ㅎㅎ^^ 작성자 나찬희 작성시간 15.04.07 -
답글 저도그렇게 생각합니다 안되는건 내려놓고 그져 마음편히 사는것 그게 행복아닐런지요 ~~ 작성자 장경자 작성시간 15.0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