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갖가지 조명 아래 펼쳐진 영주 서천 벚꽃 뚝방길 아래서 펼쳐진
'OB,s Busking Party'의 음율이 지금도 가슴 속에 남아 있습니다.
부천, 창원, 대구, 영주에서 오신 기타리스트와 싱어들의 앙상블이 그러합니다.
약간은 쌀쌀한 봄밤이었지만 연주되는 음악이 있어 훈훈하고 정겨웠습니다.
전국을 돌며 갖는 그들의 음악회가 뭇음악 애호가들께 사랑 받는 시간들이었지요.
상춘객들의 발걸음을 붙들어 그들의 가슴에 내린 선율로
그렇게 우리의 봄밤은 안락의 세계로 깊어 갔답니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5.04.11 -
답글 구름밤님 편안한밤 되세요^^ 작성자 나찬희 작성시간 15.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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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구름밭님 좋은 시간 보내셨군요 ~~~ 작성자 서도영옥 작성시간 15.0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