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같은 소리 ~~~~~~~~ 예전엔 책도 매일 읽고 했는데 소리시작 하고 책 은 근처에도 이래서는 안될것 같아 ~~ 소리나 요가 하듯이 정해놓고 책을 읽어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자신을 뒤돌아 보며~~~~ 오늘도 행복한 날 되세요 ~~~작성자서도영옥작성시간15.04.14
답글맞아요. 취미에 빠지면 그것이 마약 보다 더한 중독성이 있어요. 소시적에 가야금을 배울 때 길을 가면서도 손가락으로 허벅지를 퉁기고, 뜯고....ㅎㅎㅎ 지금은 사진에 빠져서 아직도 헤메고 있는 중입니다. ㅎㅎㅎ작성자안개속작성시간15.04.16
답글ㅎㅎ 오늘 한시간 읽어보았는데 정말 눈 이 침침 ㅎㅎ~~작성자서도영옥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5.04.14
답글충분히 공감하는얘깅에 동의합니다 근데 눈이 말을안들어서 ~~~작성자장경자작성시간15.04.14
답글잘 생각하셨구요. 읽는 것이 생에 도움 될 때가 많답니다. 우리 국민 일년 독서량이 1,5권도 않된다니 기가 막히더이다.작성자구름밭작성시간15.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