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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에 최소한 한 번은 풍기초등학교에 갑니다.
전임 현임 교장선생님이 동문이어서 그랬고 악보 복사도 합니다.
복도와 운동장에서 들리는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무척 정겹습니다.
40여년의 습관에서 오는 동경인가 봅니다.
튼튼하고 착하고 슬기롭게 자라 이 나라의 동량이 될 것을 바라면서......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5.04.15 -
답글 구름밭님 오늘밤도 편안한밤 되세요^^ 작성자 나찬희 작성시간 1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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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이들 보면 대견하고 흐믓할것 같아요~~ 작성자 서도영옥 작성시간 15.0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