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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주말이 되어 갑니다. 한 주간을 잘 지내왔는 지 되뇌어 봅니다.
비춰 보고 깨우쳤으니 다음을 향해 욕심내지 않고 잘 가면 되겠지요.
겸손한 자세로 지인들께 힘과 용기를 주는 칭찬도 하면서 가야지요.
어울렁 더울렁 참됨과 함께 간다면 환하게 밝아지겠지요.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5.04.17 -
답글 그렇지는 못 합니다. 다만 그럴려고 노력은 합니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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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구름밭님 ~~
겸손한 마음으로 나보다 남 을
더 생각하시는 분 같아요 ~~ㅎㅎ 작성자 서도영옥 작성시간 15.0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