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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하고 5개월까지는 날짜와 요일 감각이 둔해졌었지요.
매일이 휴일이니 그럴 수 밖에요. 그러나 요즈음은 현직 때와 같아졌습니다.
하는 일이 없는 무료함보다는 그 날의 일정이 있어 작은 일이라도 이룹니다.
멈추었던 물레방아가 돌듯이 지켜 온 건강 그리고 원활히 돌아가는 일상에 감사합니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5.04.18 -
답글 저도 28년 다니던 직장 작년7월에 퇴직하고
지금은 정말 잼있게 규칙적인 생활과 재능봉사로
하고싶은 일 하며 잘살고 있답니다 ~~ㅎㅎ
구름밭님 말씀처럼 일상이 행복하고 감사합니다 ~^&^~ 작성자 서도영옥 작성시간 15.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