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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야에는 노란 개나리 붉은 연산홍 하얀 조팝나무 꽃들이 흐드러집니다.
    고운 빛으로 세상을 밝게 해 주는 이 봄이 있어 마냥 즐겁습니다.
    그런 아름다움 속에서 열리는 봄맞이 음악회가 있어 더욱 봄의 진가를 발휘합니다.
    고즈녁한 서천 냇가에서 함께 한 어젯밤 음악회가 이 아침을 맑음으로 엽니다.
    우리 님들이시여! 남은 4월을 환희로 보내시고 푸르름과 싱그러움의 5월을 기대하십시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5.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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