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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 쪽은 보이지 않습니다. 그래서 모양새가 어떤지를 모르고 지냅니다.
    앞 쪽은 보이니 예쁘게 맵시 내고 자랑하며 사는게 우리 인간입니다.
    자기의 허물은 덮어 놓고 자존심을 세우며 살아가는 것입니다.
    뒷태도 거울에 비추어 보고 과욕이나 과오가 있는 지 살펴 보고 삽시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5.04.28
  • 답글 편안한밤 되세요^^ 작성자 나찬희 작성시간 15.04.29
  • 답글 오늘도 구름밭님 말씀
    귀 기울리며 하루시작합니다
    작성자 서도영옥 작성시간 15.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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