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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강원시조41집 임원/회원 신작입니다.

작성자雲山김양수|작성시간26.06.18|조회수45 목록 댓글 2

 

누락된 분은 마지막 기회를 한번더 드립니다.

6.25일까지 보내주면 수록하겠습니다.

45kwsijo@daum.net 으로 보내주세요.

카페에 올리실 분은 자유게시판에 올리세요

본인 작품에 오류가 있는 분은 댓글에 적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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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김영철 | 작성시간 26.06.19 new 17쪽
    회원 신작(동시조) ㅡ>(시조)
    《시조와 시학》ㅡ> 《시조시학》
  • 작성자life91 | 작성시간 26.06.19 new 41회 신작
    윤술에 적신 붓끝 / 한주영

    호수 위 반짝이는 은하수 닮은 윤슬
    붓끝을 살짝 적셔 삶의 노래 써 내려가
    굽이친 세월의 강물 시가 되어 흐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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