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믿고 보는 뉴욕동포 윤현일 페북글- 조선의 핵무력은 경제건설의 안전판. 그러니 한국의 전쟁불안
해결방법은 미일에 붙어 동맹강화하고 무기를 더 많이 갖출 것인가, 아니면 평화 향한 대화와 외교에
주력할 것인가를 묻습니다. 2018년 부터 시작된 최신기술로 운영되는 대형 온실농장 4곳의 전체면적은
축구장 1,650개 규모. 여의도 면적 약 4배. 신의주 빼고 모두 군용비행장을 밀고 만들었습니다.
"전쟁은 억제하고 경제는 살린다." 윤석열 도발도 참아낸 북은 미국과 같이 전쟁에 미친 나라가 아닙니다.
2) 전 대사 이경렬님 민들레 글-국정원 생긴 이래 미 CIA의 종노릇을 해왔지요. 12.3내란 다음날에도 CIA에
'정당성'을 설명했네요. 미국이 도청을 해도 웃으며, '존엄'이라고는 눈꼽만큼도 못 챙긴 미국 똥개 윤석열.
'윤석열 어게인 미셸 스틸'이 상원외교위 통과, 이제 그만 미국의 손아귀에서 벗어납시다. 자.주. 한.국!
(웹자보는 앨범 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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