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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대미종속(수박)국회 벗어나기 (632회차)-틈을 주니 살아난 내란세력/ 미극우 활약

작성자고은하늘|작성시간26.06.08|조회수8 목록 댓글 0

1) 촛불행동(6.6. 194차)-1949년 6월6일은 미국을 등에 업은 이승만이 반민특위를 습격해서 사실상 해체한 날. 

이승만은 전후 1956년, 현충일을 6월6일로 결정. 반민특위 습격을 역사 뒤로 묻었습니다. 미국이 보낸 선동꾼

모스탄을 확실히 조치해야 할 이유입니다. 촛불들은 '우물쭈물 정치권'에 대한 기대를 접고 있습니다.

 

2) 월스트릿 저널(WSJ) 6월1일자에 니컬러스 에버스텟과 로런스 펙이 한국정부와 민주당이 강경좌경화 되어간다고

기고, 청와대는 아니라고 반박. 로런스 펙 뒤에 이승만이 웃고 있네요. CIA, USAID, NED가 '돈줄' 역할을 하고, 

저들은 전면에 나서서 여론 선동과 현장 활동을 벌이는 공생 관계입니다. 그들은 국정원-내란국힘 조중동과 

돌고 도는 트라이앵글 관계. 친미국가로 전복하기 위해 숱한 나라에서 했던 수작질이지요. 

'우리는 친미'라고 변명할 일이 아니라 "묵은 색깔 타령? 너나 잘 해!" 라고 받아쳐야 합니다. 자주 KOREA ONLY!

 

(웹자보는 앨범 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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