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중견국은 선택 아닌 생존을 위한 기술이라는 전 대사 이경렬샘의 민플러스 기고 글- 미국의 그늘을
벗어나고 있는 캐나다, 스페인, 브라질처럼, 한국도 생존을 위해 중견국 외교의 길로 들어서야 합니다.
한미동맹을 떠받드는 외교 말고 활용하는 외교로, 기능별 다자외교 설계로 인도-태평양-유럽-남미 잇는
연결국가가 되어야 한다는 말씀. 오늘(12/금 4시) 안국동 노무현시민센터에서 북콘서트가 있습니다.
행정부의 취약지역, 외교부에서 탄생한 보기드문 '인재'입니다.
2) 알자지라에서 이스라엘 수용소에서 나온 팔레스타인 사람 등을 취재한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강제 탈의,
남녀 가리지 않고 짐승까지 이용한 성폭행, 집단구타...인간의 존엄과 공동체를 파괴하기 위한 야비한
전쟁범죄... 세계는 미국과 이스라엘을 용서하면 안 됩니다. God is Watching You! We Know What you Did!
(웹자보는 앨범 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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