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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대미종속(수박)국회 벗어나기 (637회차)-핵잠 사탕은 사기극/ 이재명 고독한 외교

작성자고은하늘|작성시간26.06.13|조회수10 목록 댓글 0

1) 외교부 33년, 전 대사 이경렬님 민플러스 글- "한미FTA는 전 국민이 완전히 당한 대국민 사기극. 한미 

안보 공동팩트시트 역시 미국 이익만 챙기는 '안보판 한미 FTA".  핵잠이라는 하찮은 미끼에 현혹되면

국방비 증액, 미국산 무기구매, 쿠팡 압박 등, 한국은 미국 이익 위한 전진기지로 전락한다. 새로 만든 차관급

협의채널은 과거 '워킹 그룹'처럼 통제장치 될 수도. 숭미파 참모를 쇄신하라! 두 번 속으면 공범이다!

 

2) AI에 '숭미파 참모'를 물으니 제미나이도, 챗GPT도 위성락과 조현이라 답합니다. 어제 노무현센터 창천 

이경렬의 최근작 <이재명의 고독한 외교1년> 북콘서트. 이재명 외교 상대평가는 A학점. 절대평가는 B학점.

한국은 외교자율성이 전혀 없으니 자주독립국이 아닙니다. "자주인들 단합하여 가자, 자주의 나라로!"

자주 없는 숭미국, 북이 상대를 할 이유가 없습니다. <북맹 깨기>, '피스 메이커 천만명 운동'  개봉박뚜우~~~

 

(웹자보는 앨범 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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