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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대미종속(수박)국회 벗어나기 (640회차)-EU에서의 도루묵/ G7 착각 벗어나야

작성자고은하늘|작성시간26.06.16|조회수9 목록 댓글 0

1) 어제 웹자보 보고 순방 끝나지도 않았는데 F학점이냐고 따지는 분이 있네요. 남북문제는 국가 명운을

차지하는 중대사. 자꾸 이중성을 보여 바늘구멍도 막는 건 남측이네요. 꼼수를 부리지 않고 직선적인

북에게 이중적인 태도는 극혐입니다. 북이 최강대국 미국을 깔아뭉개고 있는 이유도 그런 것. 전 대사 

이경렬샘은 한국 외교에 상대평가 A를 줬다가 극실망. 문재인의 실패가 반복될까 걱정.

 

2) EU가 절반의 영향력을 차지하는 G7은 환상에서 깨어나라는 기사입니다. 평등한 다극화, 포용적 세계화 

흐름을 수용하고 협력하라는 글. 외교의 장에서 한국이 일관성 없는 '꼼수 외교'나 강대국 눈치보기식의 

이중적 태도를 보이는 것은 상대에 치명적인 불신을 심고 국격은 하락됩니다. 외교 실패가 반복되는 것은 

외교 안보 담당 인적 구성에 문제가 있다는 방증입니다.

 

(웹자보는 앨범 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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