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8개의 정보관련부처를 총괄하는 털시 개버드 DNI국장. 그녀는 불필요한 전쟁 반대론자였는데 왕따 당하다가 사임.
30개국 120개 생물(무기?)실험실 폭로. 2015년 용산에 탄저균들어 왔던 이유. 베네수엘라 마두로 대통령 체포 주도했던
뉴욕 남부지검검사장인 제이 클레이튼이 후임 인준 대기 중. 트럼프는 일방적 침략전쟁 끝내며 필요한 돈 453조원을
한국을 비롯한 동맹국들에 떠넘기고 있습니다. 갈수록 태산. 그래도 성조기 들고 다니는 식민지 종들이 있죠.
2) 곧 출간될 <북맹깨기>의 탄생을 가능케 했던 평양시민 김련희님, "북엔 공천이 없다"고 합니다. 당에서 일방적
으로 결정하는 게 아니라 풀뿌리부터 추천된 사람들, 토론과정을 거쳐 주민들의 자격심의 거쳐야 대의원 후보로
등록됩니다. AI는 이것을 '경쟁선거'와 전혀 다른 '동의형선거'라 말하죠. 그래서 선거날은 잘 차려입고 나와
북치고 장구치며 축제를 즐깁니다. 99.9%의 찬성 뒤에는 바닥민심이 꼭꼭 다져져 있었다는 거. 개봉박뚜우~~~
(웹자보는 앨범 방에)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