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김진향의 빨간 뚜껑에 '보물' 이경렬님 출연. (이재명의 고독한 외교1년 북콘서트에서 얻게 된 별칭 '보물')
한국이 나은 대체불가의 외교평론가. 사실 자주. 자존...은 외교가의 기본 덕목이지만 미 패권주의가 지배하는
한국에서 이런 가치는 너무나 비참하게 압살당해 있었지요. 우리가 결기와 의지가 있으면 '유사 외교' 따위는
걷어 치울 수 있습니다. 그런데 EU회담에서처럼 이재명의 외교를 죽이는 건 누구인가요?
2) 한겨레 전 논설실장 오태규님의 민들레 글. 북은 이미 '핵보유국'. 이걸 인정해야 제대로 길을 찾을 수 있다.
'비핵화, 자체 핵무장론' 따위의 완고한 숭미주의적 발상은 한국의 안보를 더 위태롭게 할 따름이라는 글입니다.
EU에서의 정반대 엇박자는 그냥 넘길 일이 아닙니다. 주권자들은 그 간교한 음모를 찾아 밝히기를 희망합니다.
자주국방, 실용동맹, 열린대화로 공존과 번영으로 나아갈 일입니다.
(웹자보는 앨범 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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