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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대미종속(수박)국회 벗어나기 (645회차)- '북은 주적' 바꿔야/ G7의 불일치 화법

작성자고은하늘|작성시간26.06.21|조회수7 목록 댓글 0

1) '북한은 적'표현 논의해야 한다는 정동영 통일부장관의 말씀. 문재인 정부에서 잘 잡아놓은 남북관계의 틀을

미국은 계속 뒤집으려 했고 미국 충견(똥개) 윤석열이 곧 바로 시행한 게 '북한 주적'개념이었지요. 그러니

이제서야 '주적 개념' 논의는 늦은 감이 있습니다. 현 정부의 대북 이중성은 제대로 된 빠른 실천으로 불식해야죠.

자주적이지 못하니 미국 상원이 "전작권 못 준다"(6. 16)는 이야기를 저렇듯 대놓고 하고 자빠진 것 아닙니까?

 

2)뉴욕동포 윤현일 님의 페북 글-G7이 미, 영, 프의 핵은 그대로 두고 일본과 한국의 핵우산 의존도 묵인하면서 

조선의 비핵화만 말하는 건 불일치화법. 세계의 비핵화, 핵군축, 핵위협 제거를 책임있게 말해야 한다는 말씀. 북의 핵억지력은 80년 가까이 전쟁준비를 하는 미.한(+일) 때문에 생존 위해 마련한 것이며 이미 상당한 수준으로 진행된 것인데 비핵화를

앵무새처럼 떠드는 건 '멍청이'를 가장한 대화 거부를 의미할 뿐이지요. 미성숙 집단G7에 한국이 끼어드는 건 절대 비추.

 

(웹자보는 앨범 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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