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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대미종속(수박)국회 벗어나기 (646회차)- 잠실의 신 프랭크/ 글로벌 음모 비즈니스

작성자고은하늘|작성시간26.06.22|조회수9 목록 댓글 0

1) 식민지 종주국에서 파견 나온듯한 '한미부정선거공동조사단'의 더글라스 프랭크... '한국이 큰일 났다'고

설레발을 치고, 극우들은 세상 난리난 듯 머리를 조아립니다. 프랭크는 트럼프가 바이든에 패한 선거에서

교사직을 때려치고 베개회사 사장 린델의 후원을 받으며 "Stop the Steal!" 운동을 펼쳤죠. CNN 2022.. 1. 19

보도엔 그가 "전국적으로 큰 거짓말을 퍼뜨렸다", 인권단체에선 그를 '유해정보 유포자'로 분류했습니다.

 

2) 미국의 가세연 같은 프랭크, 트럼프에게서 버림 받은 모스탄과 황교안, 전광훈, 전한길, 손현보 등 

음모론자들이 모여 '선동 프랜차이즈' 수법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과거 CIA 등이 세계 각처에서 써먹었던

'글로벌 음모론 비즈니스'라고 AI가 알려줍니다. 출입국관리법 위반, 공직선거법 위반, 공무집행방해...

저들을 빨리 정리해야 합니다!

 

(웹자보는 앨범 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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