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코카서스를
작성자Clara|작성시간26.06.22|조회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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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Clara
작성자 본인 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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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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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자 명자 또 의대출신 문숙희랑 넷이서
코카서스 3국을 다녀왔습니다.
풍광도 좋고 함께해서 좋았는데
여행 끝자락에 내가 손목골절로
앰뷸러스를 타고 현지 병원응급실에 가서
깁스를 하는 불상사가 있었는데
의사인 문숙희가 있어서
여러모로 도움을 많이 받았지요.
아직도 깁스를 하고 있어서 불편하지만
시간이 해결해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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