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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찾아가는 심폐소생술(CPR) 교육

작성자까망천사|작성시간15.03.11|조회수39 목록 댓글 0

 

사회복지사,요양보호사님 골든타임 4분의 기적 (CPR) 배워볼까요?

한국재능봉사단에서는 심장살리기운동을 중점 봉사활동으로

긴급한 상황에서 귀중한 생명을 구할수 있도록

응급조치 및 심페소생술,ADE사용법,생활안전교육 등을

2011년부터 지역내 학생,동아리,노인정,저소득층과 어르신들께

무료로 찾아가는 심폐소생술(CPR)교육을 시켜드리고 있습니다.

문의처; 02-747-2001

3월 교육봉사활동으로

우리모두노인재가지원센타(센타장 오세근)의

사회복지사 직원과  어르신들 보살피는 요양보호사님들께

꼭 필요한 CPR실습과 기도폐쇄 응급조치 교육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일자; 3월11일(수) 오후3시~4시

장소;우리모두노인재가지원센타

교육강사; 한국재능봉사단.

 

한국재능봉사단에서는 귀하의 재능을 함께 나누길 원하며

함께 동참하실분은 언제라도 환영합니다.

 

 

 

사례;얼마전 삼성 이건희 회장은 자택에서 체한 느낌과 함께 등 쪽으로 묵직한 통증이 발생했고,

이어 호흡 곤란을 호소하며 쓰러졌다고 한다.

이는 심근경색 증세이며 심장 근육에 피를 공급하는 관상동맥이 막혀 심장 박동이 멈출 수 있는 상황이다.

이에 비서진은 즉시 심폐소생술 등 응급조치를 하였으며 인근 순천향병원에 이송 도착 직후 심장 박동이 멈추면서 심장마비가 왔다고한다.

만약 이 회장 담당 주치의들이 있는 강남 삼성서울병원까지 이송하려 했다면 심장마비 처치 4분의 골든 타임을 놓쳤을 것이다.
삼성 이건희  회장이니 그랬겠지' 할 수도 있으나 이는 누구나 대비할 수 있는 사안이다.
심장마비 발견시에서 환자 가슴 중앙을 약5센치의 깊이로 1분에 100회 정도 빠르게 압박하는 조치만 해도 생존율은 3배로 올라간다.

심폐소생술 시행률이 선진국은 30%가 넘는데.  우리나라에는 아직도 인식이 부족하고,일반인의 6%대에 불과한 현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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