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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다한 이야기..♡

세끼..

작성자Queen|작성시간26.06.07|조회수9 목록 댓글 0

아빠 모시고
다니는 건
얼마든지 하는데

세끼를
다 먹어야 하는 일이..

평생을
세끼를 안 챙겨 먹었는데..

아직까지
배부르다..

--

오늘도
매우 피곤..

나도
모르게
쇼파에서 잠들었다
방금 깼어

오늘밤은 좀 춥네..
우리엄마 저체온인데..

다시
봄이불을 꺼냈어.
여름이불은 아직 안되겠어

중국에서는
돌아왔을까?

내일 돌아오려나?

즐거운 시간이었기를..


잘 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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