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아무리 생각해봐도
날 이해할 수가 없다 했다.
난
그 말이 참 아팠는데..
여전히 그럴까..
오늘
수십번
진짜
수십번을
정신 똑바로 차리고
단단하게 살아
라고 나를 몇번을 채찍질 했는지..
지금 너가 이럴때도 아니고
이래서도 안되고
라고 몇번을 되뇌였는지..
무너지면 안되는데
당신의 기도처럼
마음에 금이 가니
하느님을 다시 찾게 된다..
힘들때마다
찾아서 그래도 되나 하다가
다시 찾아라 이 뜻인가..하다가
항상 정확한 하느님의 때가 있다는
오늘 본 그 성경말씀이
내게 하고 싶으신 말이겠지 라고..믿고
나의 하느님께
또다시 모든걸 맡기고 의지한다..
하느님..
너무 힘들어요..
모든게
너무 너무 힘들어요..
나 좀 도와주세요...
--
보고 싶어요....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