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다
괜찮다
괜찮다
괜찮다
사실
괜찮지 않다
당신 없었던 시절이
전혀 떠오르지 않는다
나혼자
고군분투 하던 날들이
전혀 떠오르지 않는다
그렇게 살았던 날들도
어찌어찌 결국은 다 버티며
살았는데
하며
괜찮다
괜찮다를 수십번을 되뇌인 하루...
시간이 가면 갈수록
사랑만 해지는 당신을 사랑하는 내가
오늘은 좀 싫었다..
이 시간..
당신 보고 싶어..
몸부림치는 내가...
ㅠㅠ
당신을 싫어할 수 없어
이 모든 괴로움을
나를 싫어하는데..쓴다...
그래도
굳이
또
더 사랑한다..
보고 싶다..
당신은 모르겠지만..
당신도
내가 보고 싶으면 좋겠어..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