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엔
지글지글하더니
오늘은
보슬보슬..
비 오는 날 좋아하지만
비 맞는 건 싫어하고
비에 촉촉히 젖은
나뭇잎 색이 너무 싱그럽네..
그동안.뜨겁게
타올랐으니
오늘은
충분히 적셔지기를..
흠뻑..
내 사랑도
뜨겁게 따오른만큼
흠뻑 적셔지는 날이
있었으면 좋겠다.
슬픔과 그리움
미련 후회 이런거 말고
사랑 행복에
흠뻑 적셔지는 날이
오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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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엔
지글지글하더니
오늘은
보슬보슬..
비 오는 날 좋아하지만
비 맞는 건 싫어하고
비에 촉촉히 젖은
나뭇잎 색이 너무 싱그럽네..
그동안.뜨겁게
타올랐으니
오늘은
충분히 적셔지기를..
흠뻑..
내 사랑도
뜨겁게 따오른만큼
흠뻑 적셔지는 날이
있었으면 좋겠다.
슬픔과 그리움
미련 후회 이런거 말고
사랑 행복에
흠뻑 적셔지는 날이
오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