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못다한 이야기..♡

흠뻑..

작성자Queen|작성시간26.06.20|조회수6 목록 댓글 0

지난주엔
지글지글하더니

오늘은
보슬보슬..

비 오는 날 좋아하지만
비 맞는 건 싫어하고

비에 촉촉히 젖은
나뭇잎 색이 너무 싱그럽네..

그동안.뜨겁게
타올랐으니

오늘은
충분히 적셔지기를..

흠뻑..

내 사랑도
뜨겁게 따오른만큼

흠뻑 적셔지는 날이
있었으면 좋겠다.

슬픔과 그리움
미련 후회 이런거 말고

사랑 행복에
흠뻑 적셔지는 날이
오기를..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 북마크
  •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