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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이야기

Re:to : 사랑하는 나의 친구들과....동생들.......

작성자좋은느낌|작성시간02.01.21|조회수24 목록 댓글 0
도데체 이유가 뭐야~~~~~~~~

말못할 사정이 있는거냐?


모임때 꼭 나오고.....

생각이 바뀌면 다시 가입해라 알았찌?



--------------------- [원본 메세지] ---------------------
내가 카페에 가입한지도 벌써 두달이 지났네...
두달동안 울 친구들과 동생들 만나느라...
힘들고..지겹고...(넝담이구)...
반갑구...재밌구....넘 좋았다....

근데 어쩌지....
이제 여기서 카페활동을 접어야만 할 것 같아...

날씨가 좀 따뜻해졌더니...
내 몸뚱이가 봄인줄 착각하구 봄 타나부다....케케

그래서인지...
마음도 싱숭생숭하구...또...그냥 정신적으로도 불안해서...
정신병원에 얼마간 입원을 해야할 것 같아...케케케케

장난이구...
그냥... 잘 모르겠다....
넘 정들어서.. 카페떠나기가 싫은데...맘이 왜 이리도....

여하튼 울 친구들.. 동생들....
여전히 재밌구 활기찬 카페활동을 부탁하네....

체리 - 첨 봤던 얼굴...
첨 정모나갔을때 마중 나와주고... 언제나 이쁜 동생으로
오빠에게 남아주었던....
언제나 훌륭한 카페마담으로 남아주길....^^

썬 - 체리랑 쌍둥이라는 소리에 조금은 당황했쥐...
근데 썬이 언니같아...^^
피자 얻어먹어야 하는데....못 먹구 그냥 가네....
담에 언제라두 돌아오면 그 때 꼭 얻어먹을거다...기둘려...^^

현주 - 울 이쁜 마누라..
서방님 생각에 머나먼 타지땅에서 잘 살고 있으려나...케케케
2월에 오면 꼭 연락해. 얼굴도 모르는 마누라가
있었다는 것으로 기억하긴 싫으니까...케케케
꼭 연락해.. 알쮜?

젠장 - 울 이쁜 딸래미...
엄마없이 사는게 안쓰러워.. 잘해준다고는 했는데...
이 애비가 잘 한거 맞쥐? 아닌가....^^
2월말까지는 아빠, 엄마없이..버텨야 하는데..
울 젠장이가 잘할려나 모르겠네...
언제나 이쁜 딸래미로 오빠가 기억할게...잘 지내..

푸름이 - 엉아의 구박속에 나름대로 적응해 나가는 것 같아
맘이 좀 그랬는데....
그래두 니가 늙어보이는 건 사실이야...케케케
언제나 변함없이 밝은 모습으로 형님들 동생들 뒷바라지
잘하거라....

쩡아 - 울 작은 마누라...^^
(내가 꼬신거 아님.. 자신이 알아서 한다고 했음)
가는 마당에 마누라로 승격이다...케케케
형님(현주)한테 잘하구.. 울 젠장이한테도 작은엄마로서
잘해줘야 한다.. 알쮜?

홀로나무 - 고맙다...친구야...
너랑 머털이가 잘 가르쳐줘서..여행 잘 다녀왔다...
근데 늦게 일어나는 바람에 해뜨는 건 못봤다..케케케
울 가족들의 맏형으로서 언제나 신경쓰는 너의 모습..
어찌나 대견한지...^^
그래두 젠장이랑은 절대 재결합안된다...케케케

머털 - 정모, 벙개때 맨날 늦게 오구 차가져와서 술도 같이 많이 못
먹구... 그래도 착한 머털이....
담에 연락되면... 그때는 술먹구 확 죽어버리자...^^

땅콩 - 정모, 벙개 분위기메이커....
칫.. 나한테는 선물 한번 안주구...케케케
다시한번 그 주접을 볼 수 있는 날이 오기를......

좋은느낌 - 자기야... 잘있어야해...알쮜?
진짜 첨 봤을때 느낌이 어찌나 좋던지...
끝까지 데꾸 갈 친구라는 인상... 과묵하지만.. 내뱉는
한마디에 사람들 쓰러지게 하는 마력이 있쥐...
잘 있거라...마이 프랜드..

으나 - 카페 식구중 젤 마지막에 본 으나...
오빠 힘든거 위로해주느라 힘들었쥐...케케케
담에 으나 기분 꿀꿀할때 연락해라.. 원수 꼭 갚을게...^^

또 누가 있쥐...

생각나는 사람이 넘 많아서.....
명단에 없어두 삐지기 없기다......

몇달 안되는 시간이었지만... 한번이라두 얼굴 본 울 가족들....
정말 착하구 좋은 사람들인거 다 알고 느껴...

언제나 항상 옆에 있고 싶지만..
지금 내 심리적 정신적 상태가 별루 좋질 않아서.....

그래두 언제나...
내 맘속에 울 작은이야기 가족들이 한구석을 차지하구 있을거야...

글구 언젠가 다시 돌아올 날도 있겠쥐...뭐...^^
그때 다들 쌍수들고 환영해줘야 한다..알쮜?

언제나 나의 친구들, 동생들이 행복하기를 간절히 빌게...

너희들도 무적전설이라는...
느끼에 주책부리는 친구, 형, 오빠가 있었다구..기억해줄꺼쥐...??

꼭 이다..약속이야.... 잊으면 안돼..

글이 길어지면 길어질수록 떠나기가 싫어진다...
이러면 안되쥐...
남자가 칼을 뽑았으면 무라도 잘라야쥐...케케케

그럼 이만쓰구 나 간다.....

다들 행복해야한다...알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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