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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레미야서 36 장1_13

작성자해변에서 세실리아|작성시간25.11.16|조회수19 목록 댓글 0

   바룩에게 받아쓰게 한 예레미야의 첫 신탁들 

1 유다 임금 요시야의 아들 여호야킴 제사년에,주님께서 예레미야에게 이런 말씀을 내리셨다. 

2"두루마리를 가져와 내가 너에게 이른 말을 모두 적어라. 그것은 그날부터,곧 요시야 시절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이스라엘과 유다와 모든 민족들을 거슬러 내가 너에게 이른 말이다. 

3 행여 유다 집안이 내가 그들에게 온갖 재앙을 내리기로 하였다는 말을 듣고 저마다 제 악한 

   길에서 돌아서면,나도 그들의 허물과 죄를 용서해 주겠다." 

4 그래서 예레미야는 네리아의 아들 바룩을 불렀고,바룩은 주님께서 예레미야에게 이르신 모든 

   말씀을 예레미야가 불러 주는 대로 두루마리에 받아 적었다. 

5 예레미야가 바룩에게 이렇게 지시하였다. "나는 묶여 있는 몸이어서 주님의 집에 들어갈 수 없다.

6 그러니 단식일에 네가 주님의 집에 들어가,내가 불러 준 대로 받아 적은 두루마리에서 주님의 

   말씀을 백성에게 읽어 주어라. 또한 유다의 성읍들에서 온 모든 사람이 듣는 가운데 그 말씀을 

   읽어 주어라. 

7 행여 그들의 간청이 주님 앞에 올라가고,그들이 저마다 제 악한 길에서 돌아설지도 모른다. 

   주님께서 이 백성을 거슬러 선포하신 분노와 진노가 너무 크기 때문이다." 

8 네리야의 아들 바룩은 예레미야 예언자가 자신에게 명령한 모든 일을 그대로 이행하여,주님의 

   집에서 주님의 말씀이 적힌 두루마리를 읽었다. 

9 유다 임금 요시야의 아들 여호야킴 제오년 아홉째 달에,예루살렘의 모든 백성과 유다 성읍들에서

   예루살렘으로 올라온 모든 백성은 주님 앞에서 단식을 선언하였다. 

10 그때에 바룩이 주님의 집에서,곧 주님의 집 '새 대문 '어귀 위 뜰에 있는,사판 서기관의 아들 

    그마르야의 방에서 예레미야의 말이 적힌 두루마리를 온 백성에게 읽어 주었다. 

11 사판의 손자이며 그마르야의 아들인 미카야가 두루마리에 적힌 주님의 말씀을 듣고 나서,

12 왕궁의 서기관 방으로 내려가니,거기에는 모든 대신이 있었다. 곧 엘리사마 서기관,스마야의 

    아들 들라야,악보르의 아들 엘나탄,사판의 아들 그마르야,하난야의 아들 치드키야를 비롯하여 

    모든 대신이 앉아 있었다. 

13 미카야는 바룩이 백성에게 두루마리를 읽어 주어 자신도 듣게 된 모든 말씀을 그들에게 전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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