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진행 중인 실제 사건입니다. 작성자무아지존| 작성시간19.07.12| 조회수33540| 댓글 20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정직신념용기 작성시간19.07.24 필승기원합니다. 차임의 연체가 3기분이어야 계약해지가 가능하군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무아지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8.05 네, 상가는 3기분 이상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무아지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12.02 국민주권주의를 떠받치는 가장 커다란 기둥인 '법치주의'를 유린하고, 주권자인 국민들 위에 군림하면서 그들의 인권을 무참히 짓밟는 사법부의 행태를 더 이상 좌시해서는 안 됩니다. 촛불의 대상인 검찰만의 문제가 아니라 법조계 전체의 문제이고, 이번에 제대로 바꾸지 못한다면 ...언젠가 당신도 사법피해자가 될 수 있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무아지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10.22 깨어있고 참여하는 국민들의 조직된 힘만이 나라를 바꿀 수 있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권순일 대법관 사법 적폐 청산 선봉 작성시간19.12.31 필승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무아지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12.31 방문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누스페어 작성시간20.03.27 그 고통 이해합니다. 겪어보지 않고서는 그 느낌 모릅니다.쌂은 팥에서 콩이 열린다고 하면,어찌하시겠습니까? 권력을 가진 자들에겐 불변의 진리가 없다고 합니다.권력이 곧 진리라고 하는 자들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무아지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3.28 네, 권력이나 돈에 따라 법 적용이 바뀌어버리면, 법은 무의미한 존재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강도들의 앞잡이인 검찰 사형 작성시간20.10.07 이미지 확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철주 작성시간21.02.17 예 저도 사기판사(사기판결) 피해자로서판사도 검사처럼 일사부재리라 공수처 사건만 따로 처리하는 공수처 법원이 설립돼야 비로써 사법적폐, 밥그릇 농간을 막을 수 있을것 같읍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무아지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2.18 네, 같은 생각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누스페어 작성시간21.02.20 정치인들 부터 바꿔야 합니다.법을 만들어 싹 보내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정직신념용기 작성시간21.02.20 임은정 검사 말대로 공수처 일감이 얼었다 풀린 봇물처럼 몰릴거 같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무아지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4.12 ㅎㅎ 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강도들의 앞잡이인 검찰 사형 작성시간21.04.11 강도들의 앞잡이인 파렴치한 법원과 극악무도한 검찰에게 사형을 구형합니다. 대법원2020도10996 최규선 이미지 확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무아지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6.12 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정직신념용기 작성시간21.05.03 큰 잘 못 저지르는 법을 다루는 法匪 警•檢•判•辯?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무아지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6.12 법조인들 문제입니다. 맞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김홍박 작성시간21.08.09 1. 계란으로 바위 깨 집니다. 그 바위는 진짜 바위가 아니고 "야바우"입니다.2. 포기하는 변호사에게도 문제 있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무아지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9.26 ㅎ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