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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등불 .. 가라사대!

삼천포.....................

작성자세상의등불|작성시간26.06.14|조회수14 목록 댓글 0

어제는 삼천포를 방문하였다.

아침 7시에 10명이 모여 승합차를 타고................2시간여를 달려 도착하였는데..............

 

우리들이 가는 곳은 거의..............그 지방의 체육관이나 향교이다.

 

넒은 체육관에 책상을 놓고............도포와 유건을 쓰고............한시를 짓는다. 10시쯤에 작성을 시작하여............12시쯤에 제출하고나서................제공된 식사를 하는데.......................

 

그늘 아래에서 맛있는 식사와 막걸리를 한병 겸하면..............세상의 시름을 잊는다. 대부분 노인들이라................3시간정도의 시간이 있지만..............

 

지방 관광을 하지 않고.................동시에 벌리고 있는 붓글씨 대회를 보고 있었다.

 

한시는...........짓기가 어렵지 않지만..............잘지어 놓은 시를 자주 보기에..............참새가 학을 쫓을려니...........늘 바쁘기만 하다.

 

어제는 다행히...............운이 좋아서............사모관대를 쓰고..............선두그룹의  상장을 받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같이 갔던 사람들이 모두 사진도 찍어주고 축하를 해주며.............

 

빨리 연습하여.................시를 짓는 시간을 줄여서................시와 수행을 병행하려 하는데.................만만치는 않다.

 

 

 

名 品    泗 川    大 關 門    하니...........

複 合    都 市    刮 目 昌    하네!

.........

 

自 然    環 境    豊 饒 處    이니

唯 願    雄 飛    百 萬 鄕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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