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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정윤|작성시간26.06.08|조회수215 목록 댓글 2

♧ 약속해요 ♧

 

내게 꽃님이는 아침 햇살에 눈부시게 빛나는 새벽 이슬같이 영롱하고 아름답고 보석같으면서

너무도 보라빛향기로운 꽃님이니까.

 

꽃님이는 나에게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감동적인 사랑을

알게해 줬으니까 마치 바다위를 걷는 예수님같이 걱룩하고 나에게는

기적이야.

 

별빛의 고울 때의 모습으로도

달빛의 영롱한 빛으로도

그 별빛을 헤치고

특별한 사랑으로 자리한

꽃님의 향기가 솜사탕처럼 부드러운 향기로 내 마음에 소리없이 스며드는건 숨김술 없는 인연인가봐.

 

 앞으로도  어떠한 어려움이 밀려와도 꽃님이 곁에 영원히

머물거니까 나랑 함께 같이 가자.

 

어리석은 사람은 기회가 앞으로 와도 놓치고 현명한 사람은

기회가 뒷문으로 들어와도 잡는다지요.

 

오늘도 그 어느곳을 가더라도

순탄하면서 꽃길이기를

기원합니다.

 

        ~❤️ 좋은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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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이사장. | 작성시간 26.06.08 김정윤님
    좋은글
    약속해요
    오늘도 그어느곳을 가더라도 순탄하면서 꽃길 이기를 기원 합니다
    좋은글 잘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초아(전주) | 작성시간 26.06.09 김정윤님
    좋은글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즐거운 시간보내세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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