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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정윤|작성시간26.06.12|조회수201 목록 댓글 2

♧ 내 사랑이 시작되는 날 ♧

 

 고요히 잔잔하게 흐르는 나의 마음에 호수의 조악돌 같이 예쁘고

고운 돌멩이를 던저 하얀 물결이 일면서 마음 구석구서 짜릿 짜릿

세계 지도를 그리며 보이지 않는

곳까지 당신이 사랑의  정이 스며든 것은 감출수가 없습니다.

 

저하늘나라 은은히 빛나는 예쁜 꽃구름같이 예쁜 당신의 눈빛에서

내 사랑이 시작되는 지금  

나는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야들 야들 부들부들 당신의 몸짓에서 나를 흔들리고 동지섣달 그믐밤에 빛나는 별빛같은 예쁜  눈빛이 내 마음을 흔들어놓고

예쁜 꽃봉오리 두개가 내 심장을 멈추게 하고 처음으로 사랑을 알게 해준 내 사랑아~

 

나는 같은 하늘아래 숨막히도록

우리 애기숨결 마르지 않는 샘물속에서 살고 있음이 이렇게 행복할수가 있구나 하고 처음 느꼈구  이대로 세상이 잠들어도  좋다 이대로 시간을 멈추어다오.

 

아침 이슬같이 깨끗하고 봄나비처럼 부드럽고 앵두빛같이 예쁜 당신의 두입술 내 마음이 녹아 내리는 소리가 들리는지~

 

내 사랑이 시작되는 지금  이세상 

매혹적인 아지랭이 같은 사랑의 만남은 살아 있는 눈빛에서

시작된다는것도 알게 되었어 

여보야 사랑해!

 

내 심장을 멈추게 만들어놓은

지금 그냥 이대루 무지개빛 오작교 타고 하늘나라 간다한들 무슨 여한이 있을까 여보야 내꺼하자

사랑해!

변치말고 영원히~

 

       ~❤️ 좋은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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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이사장. | 작성시간 26.06.12 김정윤님
    좋은글
    내사라이 시작 되는날
    내심장을 멈추게 만들어 놓은 그냥 이대로 무지개빛 오작교 타고 하늘나라 간다한들 무슨 여한이 있을까 여보야 내꺼하자
    좋은글 잘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초아(전주) | 작성시간 26.06.13 김정윤님
    좋은글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즐거운 시간보내세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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