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의 신인류라 부르는
30대 40대가 오늘날의 대한민국을
만들었을까요!?
이들은 수혜자이며 고생이 뭔지도
모르는 세대들 이라 할것입니다
태어나 보니...이미 한국은 선진국 이였던 겁니다 !!!
아주 어려운 고백을 하자면
저는 아주 어릴때...
남들은 상상도 못할 고생을 했습니다 !
고아원 생활이 그중 가장 행복 했으니
나머지는 여러분에 상상에 맏길까 합니다.
소나무 껍질 벗겨서 먹던 시절
그것이 너무 맛 있었고
라면땅 십원도 시골에선 사치였죠
저는 정말 고생 되지게 했습니다
17살 까지 학력은 국민학교 2년 중퇴!?
어린 시절 고아원을 전전하며...
부모님들을 원망하며 세월을 보냈지만
고아원에서 처음 접한 기독교가
지금의 저를 만든 밑바탕이 되었음은
부정할수 없습니다.
그때의 기독교는 정말 건강했고
사회에 귀감이 되기도 했습니다.
지금은 기독교가 아닌 굳건한
그 무언가가 저를 살게 하고 있습니다
지금의 기독교란 것은 무당의 칼춤과
비슷하다 할것 입니다!
정치.경제 모든곳에 이 세력들이 있고
참으로 가관이 아니며...
가장 저급한 장사치들 일뿐 입니다
저는 철저한 무신론자가 되었지만
검정고시를 통해 신학대학를 나왔고
신학박사 학위도 있습니다.
신천지나 통일교 같은 사이비들에게
멀쩡한 사람들이 어느날 미쳐
돌아 갑니다!!
오늘도...노원 사거리를 지나는데
10명이상 되는 사람들이
'회개 하라 ! 천국이 곧 왔다네요!?
저들이 저 만큼 죽도록 성경을 공부 해봤을까요?
뭘 회계 하라는지 !!!
예수는 로마에 대한 반연죄로 죽었고
이는 식민지 에서는 번번히 일어났고
안중근.윤봉길. 모두 같습니다
헌데...예수만 어찌 이리 인류의
역사를 바꿨을까요?
예수란 이름 특이 하시죠?
예수는 절대 이스라엘 사람이 아니며
갈릴리 사람 이였습니다.
로마시대 가장 문명이 발달한 곳이
바로 갈릴리 였으며
이곳에서 자란 예수는 많은 신 문물과
지혜를 쌓았을것 입니다
당시 예루살렘은 갈릴리에 비하면
촌구석에 지나지 않았습니다!
예수의 이스라엘 발음은
'이수아' 이며 우리나라 김씨보다
흔한게 '이수아' 입니다.
이스라엘 예루삼렐을 가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이스라엘 시장에서 '이수아'를 부르면
절반이 돌아 봅니다 !
예수는 평범했고 인류 역사상
가장 미화된 인간일뿐 입니다.
'성모 마리아 께서 잉태 하사'
지금의 천주교가 존재하는 이유기도 합니다.
숫컷과 암컷의 교배없이
태어난 인간은 예수가 최초 이지만...
이것을 지금도 믿고 지하철에서
마이크까지 장착하고 소리 질러 대는데
그런분들을 보다 보면...
아직도 그런것에 혹하지 않는
분들이 더 대단하다 할것입니다
몇세기동안 우리나라 종교는 평온 했지만...
동학같이 격변 하면 어떨까요?
동학의 1대교주 수운 선생께선
희한한 예언을 하셨는데...
자기 사후...100년후 에는
'대한민국 '은 위대한 나라가 될것이라
예언했고 그것이 현실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수운 최재우 선생님의 '동경대전'은
인류의 유산이 아닐까 합니다.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이사장. 작성시간 26.06.09 소야소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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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남대문 작성시간 26.06.09 무신론자 1인ᆢ
글 잘 보고갑니다 -
답댓글 작성자소야소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9 잘못된 종교는
마약보다 무서운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
작성자한이수(당진) 작성시간 26.06.09 소야소야님
솔직히 종교적 으로는 아무것도 모르는 1인 입니다
대한민국 화이팅
앞으로 더 잘사는 나라를 우리같이 노력해요
좋은글 잘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소야소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9 공산주의 사회주의가
아직도 멀쩡 한것은
바로 이 종교 때문입니다
레닌이!말했죠!
종교는 마약보다 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