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는 사람과 지는 사람◇
이기는 사람은 실수했을 때 "내가 잘못했다"고 말하고 지는 사람은 실수했을 때
"너 때문에 이렇게 되었다"고 말합니다.
이기는 사람은 아랫사람뿐만 아니라 어린이에게도 사과합니다.
지는 사람은지혜 있는 사람에게도 고개 숙이지 않습니다.
이기는 사람은 열심히 일하지만 시간의 여유가 있습니다.
지는 사람은 게으르지만
늘 "바쁘다,바쁘다"며 허둥댑니다.
이기는 사람은 열심히 일하고, 열심히 놀고,열심히 쉽니다.
지는 사람은 허겁지겁 일하고, 빈둥빈둥 놀고, 흐지부지 쉽니다.
이기는 사람은
져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지는 사람은 이기는 것도 은근히 염려합니다.
이기는 사람은
과정을 위해 살고
지는 사람은 결과를 위해 삽니다.
- 좋은 글 중에서
📣말년 福 누리시려면 꼭 '날김'으로 드세요!!📣
👨💻김은 뇌는 물론 머리카락까지
새 것으로 만든다.
나이가 들면 뇌가 노화되어 기억력이 약해져서
건망증이 오는데 하루 김 한 장이
이를 되돌릴 수 있다.
🙇♂️뇌세포에 독소가 쌓여
뇌가 산성화 되면 기억이 지워지고
인지력 이해력 등이 떨어진다.
🙇♀️기억력 저하는 대개 납이
몸속에 쌓여 납 중독으로 인해 생긴다.
뇌세포에 기억을 기록하는 소자는
아연인데 인체가 납과 아연을 구별 하지 못한다.
🙇♂️아연으로 기록한 것은
도장을 새긴 것과 같아서 오래 남지만
납으로 기록한 것은 마치 물에 쓴 것과
같아서 즉시 지워져서 없어져 버린다.
🙇♀️김과 파래를 먹으면
기억력이 좋아지는 것은 식물성 유기 아연이
풍부하게 들어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김이나 파래에 열을 가하면
아연을 비롯한 미네랄 성분이 날아가 버리거나
활성을 멈춘 불용성 무기물 상태로 변한다.
🙇♀️그래서 김이나 파래는 반드시 날 것으로
먹어야 한다. 날 김을 하루 한 장씩 먹으면
기억력이 좋아지고 머리카락이 검어지고
콩팥 기능도 좋아진다. 김에는 우수한 단백질과 칼슘,
철, 마그네슘, 아연 같은 알칼리성 미네랄이
많이 들어 있다.
🙇♂️정자의 주요 성분은 아연을 비롯한
알칼리성 물질로서 날 김이나 파래로 정을 길러주면
뇌와 신장과 머리칼은 물론 무병 장수한다.
🙇♀️하루 한 장 이상 씩 1년만 꾸준히 먹으면
눈처럼 하얀 머리카락이 까맣게 바뀐다.
🙇♂️김을 굽든지 기름과 소금을 발라 조미하여
먹으면 효과가 없을 뿐더러 반대의 결과가 온다.
김은 파래가 많이 섞여 있는 돌김이 가장 좋다.
🙇♀️뇌 분야로만 말할 것 같으면
다시마나 감태나 매생이가
김과 파래를 따라 올 수 없다.
🙇♂️날 김을 더 맛있고 효과 있게
먹을 방법은 김 국으로 만드는 것이다.
🙇♀️생수에 조선간장을 풀고 날 김을 두어 장
찢어서 넣는다. 약 콩으로 만든 간장이라면
더 좋고 역시 김 가루라면 더 저렴하고 편리하다.
생수에 조선간장을 풀고 날 김을 두어 장 찢어서 넣는다.
🙇♂️날 김과 조선간장의 조합은
김의 효과를 극대화하고 지친 몸을 풀고
활력을 일으켜 식욕이 없는 환자 식으로도 좋다.
🙇♀️더구나 김과 파래는 암과 같은 종양도
가볍게 녹이는 성분이 풍부하게 들어 있다.
거기다 조선간장은 당뇨를 없애고
만 가지 해독 작용을 한다.
🙇♂️식욕이 떨어지고 기운이 없을 때 뿐 아니라
김 국을 매일 낮 식사 때마다 국 대신 만들어
드시면서 건강 챙기시기기 바랍니다.
🍙 "김" 명칭의 유래 🍙
"김"은 신라시대 부터 먹었다고 한다.
그때의 명칭은 "김"이 아니라
"해의"(海衣)라고 표현이 되어 있다고 한다.
"김"을 양식 하였던 시기는 (조선실록)기록에 의하면
"김여익"(병자호란 의병 활동)이라는 사람이
인조18년 (1640 년) 에 "광양 태인도"에서 김을 처음
양식하기 시작 했다고 한다.
인조 왕이 김여익의 성을 따서 "김"이라고 짓고
많은 백성들이 쉽게 부르게 하였다고 합니다.
참 좋은 날 되십시오.
健康 幸福하십시다!!!
화이팅입니다.
😆함께 웃어요🤣사투리 유머 모음!
웃음으로 활력 채우시고
사투리 유머 들어갑니다♪♬
1.
표준어: 돌아 가셨습니다.
경상도: 죽었다 아임니꺼~
전라도: 죽어부렸으라이~
충청도: 갔슈~!
2.
표준어: 잠깐 실례하겠습니다.
경상도: 내 좀 보이소~
전라도: 아따 잠깐만 보더라고잉~~
충청도: 좀 봐유~
3.
표준어: 정말 시원합니다.
경상도: 억수로 시원합니더~
전라도: 겁나게 시원 해부네잉~
충청도: 엄청 션해유~
4.
표준어: 괜찮습니다.
경상도: 아니라예~
전라도: 되써라~
충청도: 됐슈~
5.
표준어: 어서 오십시오.
경상도: 퍼뜩 오이소~
전라도: 언능 오랑께잉~
충청도: 어여 와유~
6.
표준어: 이 콩깍지가 깐 콩깍지인가
안 깐 콩깍지인가?
충청도: 깐 겨 안깐 겨~~?
< ♬♪마법의 전라도 사투리♬♪ >
사랑해 - 거시기혀!
죽을래 - 거시기헐래!?
밥먹었니? - 거시기혔냐?
안자니 - 거시기 안허냐?
널 죽도록 미워해 - 오메 거시기혀!
널 죽도록 사랑해 - 오메 거시기혀!
안녕하세요 - 거시기 혀신겨라?
안녕히 주무세요 - 거시기 혀쇼잉?
좀 맘에 들지 않아 - 시방 쪼깨 거시기헌디!
가장 심한 욕 - 거시기를 거시기 해불랑께
공부 열심히 해야 한다 - 거시기 혀야 한다
< ♬♪마법의 경상도 사투리♬♪ >
하지마 - 쫌!
너 짜증나 - 쫌!
넌 애가 왜그래 - 쫌!
조용히해, 시끄러 - 쫌!
가만히 못있어 - 쫌!
그건 좀 아닌데 - 쫌!
까불래 - 쫌!
< ♬♪마법의 충청도 사투리♬♪ >
화났을 때 - 뭐여!
놀랐을 때 - 뭐여!
짜증날 때 - 뭐여!
무서울 때 - 뭐여!
황당할 때 - 뭐여!
슬플 때 - 뭐여!
감동일 때 - 뭐여!
기분 나쁠 때 - 뭐여!
기분 좋을 때 - 뭐여!
잠깐이라도 하하 호호~
웃어 보는 날 되시길요^^
https://youtu.be/-VNetMY7dFg?si=xfjYEnN91a2EY7BD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이사장. 작성시간 25.03.09 보문산인(대전) 늘 좋은글 올려 주어서
삶의 충전이 됩니다
감사 드립니다 -
작성자한이수(당진) 작성시간 25.03.11 보문산인님
오늘의묵상
감사드립니다
늘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