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답게 사는 인생(人生) ☕️
삶은 무상(無常)이요, 허상(虛想)이며, 바람(風)처럼 왔다가 구름처럼 흘러가는 것입니다.
• 갖고 가겠습니까?
• 놓고 가시렵니까?
• 주고 가시겠습니까?
그래도,
• 욕심(慾心)을 부리겠습니까?
• 화(火)를 버럭 내렵니까?
• 어리석은 짓을 하겠습니까?
인생(人生)은!^
• 번갯불 같고!^
• 환상 같으며!^
• 그림자 같으며!^
• 바람 같은 거...
순간(瞬間)을 놓치면, 다시는 돌아오지 않으며, 기회는 항상(恒常) 기다려 주지 않습니다.
떠나간 다음에 애원한들 후회(後悔)한들 무슨 소용(所用) 있겠습니까?
• 지식(知識)도...
• 재물(財物)도...
• 명예(名譽)도...
한때의 호사(好事)이고 사치(奢侈)이며, 아프고 병(病)들 때는 아무 필요(必要)가 없습니다.
이제 버겁고 힘겹게
• 지고 가지 마시고!
• 훌훌 털어버리고!
• 활활 날려버리고!
• 쫙쫙 놓아 버리십시오!^
세상은 이해(理解)와 용서(容恕) 속에 관용(寬容)의 미덕(美德)이 솟고, 그 인생은 나눔과 배품 속에 사랑의 화음(和音)이 쌓입니다.
• 먹고 싶을 때 잘 먹고,
• 가고 싶을 때 잘 가고,
• 하고 싶을 때 잘하십시오.
• 인생(人生)은 두 번 다시 오지 않는 막다른 길이니까요!
• 떳떳한 행동(行動)으로!,
• 당당(堂堂)한 모습으로!
• 자신감(自信感) 넘치게!
• 의젓한 기지(氣志)로!
• 인간답게, 사람답게 사는 것!
• 더 높이 보고!^
• 더 멀리 느끼며!^
• 더 깊이 말하고!^
• 더 많이 들으며!^
• 더 짙게 맡으며!^
• 더 크게 동하고!^
•호연지기(浩然之氣)와 진취적(進取的) 기상(氣像)에 자기 자신(自身)을 멋지게 폼 나게 그려 갑시다.
우리네삶을응원합니다.
[꾸준함의 가장 큰 비결은]
꾸준함의 가장 큰 비결은, 남의 신경을 끄는 겁니다.
남 시선 때문에 자꾸 비교돼서 그만두는 거예요.
결과가 어떻든 Keep Going 하세요.
꾸준함을 가진 사람들의 공통점은, 타인의 평가나 기준에 신경 쓰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하루에 푸시업을 10개밖에 못하더라도,
하루에 독서를 10분밖에 못하더라도,
그저 묵묵히 합니다.
남들이 관심을 가져주든 말든,
결과가 있든 말든, 좋아요 조회 수가 어떻든 말든, 일단 자기가 해야 할 일을 끝마칩니다.
꾸준한 사람들은 타인과 비교하지 않습니다.
뭔가 대단한 결과가 있어야만 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오늘 내가 해야 할 일을 다했다면 그걸로도 충분해 처음에는 이런 마인드로 가야 합니다.
그래야만 '롱런'할 수 있습니다.
처음부터 너무 완벽주의로 하려고 하면 금방 지쳐요.
질보다 일단 '양'이 우선입니다.
"내가 할 수 있는 정도에서만 노력하세요"
그래야 오래오래 할 수 있고,
오랫동안 꾸준히 해야만 '질'도 높아집니다.
유튜브를 100명의 사람이 같이 도전해도, 한 달이 지나면 90%는 포기하고, 반년이 지나면 5%만 남게 되고,
1년이 지나면 1%만 남습니다.
운동, 공부, 사업 모든 분야에서 다 마찬가지예요.
왜 그럴까요 ?
그만큼 꾸준함이 비싼 재능이기 때문입니다.
꾸준함이 정말 모든 재능 중에서 가장 얻기 힘들어요.
그러니 일단 꾸준함을 습관으로 만들고 나면, 실력, 요령, 센스,전략 등 나머지 재능들은 알아서 다 따라옵니다.
그래서 일단 꾸준할 수 있는 '습관'을 만들어야 합니다.
저는 그 시작으로 아침에 이불을 갰습니다.
정말 말도 안 되게 작은 것.
아침에 일어나서 이불 개는 것,
고작 5초도 걸리지 않아요.
근데 이 작은 습관도 매일매일 쌓이면, 오늘 하루도 너무 힘들고, 지치고! 세상이 날 대접하지 않는 날 같아도, 퇴근하고 집에 들어오면 잘 개어진 이불을 보면 이런 생각이 듭니다.
"아.. 그래 오늘 하루 잘 정리된 거 하나라도 있네"
하지만, 이불이 정리되지 않으면 퇴근하고 집에 왔을 때 내 마음도 어수선해 집니다.
이렇게 아주 작은 것부터 도전해 보세요.
아침에 일어나 물 한잔 마시는 것도 좋습니다.
작은 것부터 실천하고, 이루어나갈 때, 우리 삶은 1도씩 바뀌게 되고,
꾸준함이 더해졌을 때, 시간이 지나면 우리 삶은 180도 바뀐 인생이 됩니다.
- 퍼온 글 -
저녁의 음악편지
(2026.01.20.화.)
내가 건네는 인사는 타인을 향한 것이고
내가 사랑하는 사람도
나 아닌 타인입니다.
나를 울게 하는 사람도 타인
나를 웃게 하는 사람도 타인입니다.
사람이 사람에게 비스듬히 기댄다는 것은
그의 마음에 내 맘이 스며드는 일입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이재훈
https://www.youtube.com/watch?v=iP3mCDFdfDE
♡겸손하지 못한 자는 문패를 걸지 마라♡
우리에게는 세 개의 손이 필요하다. 오른손, 왼손, 그리고 겸손이다. 그래서 겸손을 "제3의 손"이라 한다.
두 개의 손은 눈에 보이지만, 겸손은 보이지는 않으나 느낄 수는 있다.
겸손은 자신을 낮추고, 타인을 존중하고, 자신의 부족함을 알고 자신보다 뛰어난 자들이 있음을 겸허하게 받아들이는 자세를 말한다.
부자가 없는 체 하기보다는 識者가 모른 체하기가 더 어렵다고 한다.
가진 재산이야 남이 안 보이게 감출 수는 있지만 아는 것은 입이 근질근질하여 참기가 힘들기 때문이다.
제3의 손 겸손!
살면서 꼭 필요한 손이다. 스스로 잘났다는 자만,
남을 무시하는 오만(傲慢), 남을 깔보고 업신여기는 교만(驕慢), 남에게 거덜먹거리는 거만(倨慢)... 이 못된 4만(慢)의 형제를 다스릴 수 있는 것은 겸손뿐이다.
옛날 중국 어느 시골 마을에 살던 노인이 큰 성에 볼 일이 있어서 나귀를 타고 집을 나섰다. 성에 도착해 나귀를 끌고 걷다가 어느 집 문패를 보았는데 거기에 이렇게 쓰여 있었다.
‘세상에서 제일 장기를 잘 두는 사람이 사는 집!’
노인은 그 집 문을 두드렸다.
"어떻게 오셨소?"
"집주인과 장기를 한판 두고 싶어서 왔소"
이윽고 젊은 주인과 노인이 마주 앉아 장기를 두는데 주인이 내기를 제안했다.
"그냥 두면 재미없으니, 진 사람이 스무 냥을 내면 어떻겠소이까?"
“그거 좋소이다!"
그리하여 판돈 스무 냥을 걸고 장기를 두는데, 노인이 쩔쩔맸다.
"어르신 장을 받으셔야지요."
"과연 장기를 잘 두시는구려. 내가 졌소이다"
"그러면, 약속대로 스무 냥을 내시지요..."
"내가 약속은 했지만, 지금 수중에 돈이 없소. 대신 내가 타고 온 나귀가 오십 냥 가치는 되니 나귀를 받아주면 안 되겠소?"
젊은 주인은 생각지 않았던 나귀를 얻게 되어서 기분이 매우 좋았다. 당장에 우리를 짓고 나귀를 씻기고 멋진 안장을 만들어 타고 동네를 한 바퀴 돌았다.
그리고 일주일쯤 지났을 때 그 노인이 다시 찾아왔다.
"장기를 한 번 더 두고 싶소이다. 이번에는 돈을 가져왔으니, 내가 지면 스무 냥을 내고 이기면 대신 나귀를 찾아가겠소이다.
‘옳거니 저 나귀에다 이번에는 공돈 스무 냥’ 주인은 속으로 쾌재를 불렀다. 다시 노인과 주인이 마주 앉아 장기를 두었다.
그런데 이번에는 어찌 된 일인지 젊은 주인이 노인을 당해낼 재간이 없었다. 안절부절하다가 결국은 지고 말았다.
"제가 졌소이다."
"그럼 약속대로 나귀를 몰고 가도 되겠소이까?"
깨끗하게 목욕시켜고 새 안장까지 깔아 놓았는데, 나귀를 돌려주려니 집주인 마음이 떨떠름했다. 하지만 내기에 졌으니 약속대로 나귀를 내어줄 수밖에 없었다.
노인이 나귀에 올라타 길을 떠나려 하자 젊은 주인이 노인을 다급히 불러 세웠다.
"잠깐만요! 지난번에는 어르신이 수가 많이 모자랐는데, 대체 어떻게 장기를 잘 두게 되었소이까?"
노인이 빙그레 웃으면서 말했다.
"나는 100리쯤 떨어진 시골에 사는데, 관가에 볼 일이 있어 왔다가 관가 입구에 '나귀를 타고 들어올 수 없다'는 방을 보고 어디 나귀 맡길 데가 없나 염려하다가 마침 주인장 집 문에 쓰여있는 글을 보고 장기를 지면 이 집에 맡겨둘 수 있겠다 싶어서 장기를 졌소이다.
그리고 이제 일을 다 봤으니 나귀를 찾아가려면 장기를 이겨야 하지 않겠소이까?"
젊은 주인은 기가 막혔다.
일주일 동안 나귀만 잘 돌봐준 것이었다.
집주인은 얼굴이 빨개져 노인이 멀리 가자마자 ‘세상에서 제일 장기를 잘 두는 사람이 사는 집’이라는 문패를 뜯어내 던져버렸다.
어리석은 사람은 자기가 세상에서 제일 잘나고 똑똑한 줄 안다. 그러나 그것은 더 잘나고 똑똑한 사람을 만나보지 못한 착각에 불과하다.
교만은 언젠가 화를 부른다. 자만심은 사람을 태만하게 만들고 태만은 실수를, 실수는 실패를 부르기 때문이다.
자신의 부족함을 아는 것이 지혜의 시작이다. 당신은 이 순간에도 어떤 문패를 달고 사는 것은 아닐까요?
겸손하지 못한 자는
문패를 걸지 마라
- 옮긴글 -(재)
https://youtube.com/shorts/jRgy1_ksV6M?si=OOweQPdJsy7Ltx2o
😎 긴 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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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한이수(당진) 작성시간 26.01.21 한번인 인생을 살면서 희노애락 느끼며 사는 날까지 즐겁게 살다가려합니다
오늘도 묵상하며
좋은글 영상 즐기다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