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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다.도무지.인생길. 친구란.사여사 휴가기.🎶군산항아 🎶

작성자보문산인(대전)|작성시간26.06.08|조회수127 목록 댓글 11



♧ 정신과 의사들 사이에서도 회자된다는 ‘가나다 법칙’ 이라는 이야기였는데, 짧지만 깊은 울림이 있었습니다.

❤️ ‘가’ – 가볍게 살자!

아무리 사소한 일도 너무 깊이 파고들면 마음은 금세 무거워 집니다.
반대로 아무리 무거운 일도 “별거 아니야”라고 생각하면 훨씬 수월해 집니다.

결국 마음의 무게는 현실보다도 생각이 결정합니다. 우리는 종종 스스로를 너무 무겁게 만드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나 가볍게 산다는 것이 무책임하다는 뜻은 아닙니다.

오히려 삶을 조금 여유롭게 바라보는 지혜입니다. 적당한 거리두기와 유연한 마음. 그 안에 진짜 여유가 있습니다.

❤️ ‘나’ – 나답게 살자!

‘나답게’ 산다는 것은 누구의 조언도 들을 필요 없다는 말은 아닙니다.
다양한 의견을 열린 마음으로 듣되, 결국 어떤 길을 걸을지는 내가 선택하는 것입니다.

내가 나를 믿지 않으면, 누구도 내 삶을 대신 살아줄 수 없습니다.

나답게 산다는 것은 자기 삶의 주인이 되겠다는 선언입니다. 모든 사람은 각자의 색깔과 사명이 있는 존재 입니다. 그 고유한 ‘나’를 존중할 때, 우리는 비로소 자유로워집니다.

❤️ ‘다’ – 다르게 살자!

사람들은 종종 이렇게 말합니다. “좋아하는 척, 괜찮은 척, 아무렇지 않은 척…” 그러나 ‘척’만 하다 보면 내 안의 진짜 나는 점점 자리를 잃고 맙니다.

남들과 다른 모습이 불편하고 두려울 수 있지만, 그 다름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순간, 비로소 삶은 내 것이 됩니다. 진짜 내 목소리를 내는 용기, 그것이 다르게 사는 삶의 시작입니다.

이 세 가지 법칙을 읽으며 불교의 오래된 말이 떠올랐습니다. “세상만사 일체유심조 (世上萬事 一切唯心造)” 모든 것은 마음먹기에 달려 있다는 말입니다. 그 마음이 삶의 색깔을 정하고, 방향을 결정합니다. ‘가볍게’, ‘나답게’, ‘다르게’ 살아간다는 것은 결국 마음의 태도를 새롭게 하는 일입니다. 그러나 ‘나답게’, ‘다르게’ 산다는 것이 단지 자기 고집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저는 오히려 누군가를 ‘닮고 싶다.’는 마음이야말로 가장 귀하고 소중한 태도라고 믿습니다. 여러분은 오늘 어떤 ‘가나다’의 삶을 살고 계신가요?

"가볍게 나답게 다르게 살자"는 짧지만 자기다움을 선언하는 문장입니다. 각 단어에 담긴 의미를 조금 풀어보면 이렇게 되죠.

가볍게 → 쓸데없는 걱정과 불필요한 집착을 내려놓고 유연하게

나답게 → 남의 기준이 아니라 나의 가치와 성향을 따라

다르게 → 똑같은 틀 안에서가 아니라,
나만의 방식으로 살자 → 생각만 하지 말고, 일상에서 실천하자.

한 줄로 압축하면
“짐은 덜고,
나를 지키며,
나만의 길을 걷자.”

혹은 조금 더 시적인 버전으로 “가벼운 발걸음, 단단한 나, 유일한 길.”
'가볍게 나답게 다르게 살자.'라는 말은 정말 매력적이네요. 자신의 삶을 주체적으로 살아가고자 하는 깊은 고민이 느껴집니다.펌


🌹도무지를 아시는가요~?

"도무지 이해가 안되네"
이 말을 참 많이 사용 했는데요 이 뜻을 알면
사용 안 해야 할 것 같아요.

황현(黃玹1855~1910)의
매천야록(梅泉野錄)에 보면

흥선대원군이 천주교도들을 처형할 때
마을 장정들로 하여금 마을 마당 한복판에
통나무 기둥을 세우고 범인을 묶어 꼼짝을 못하게끔 한다.

그리고서 물에적신 창호지를 범인의 얼굴에 붙이다.

한 겹 두 겹 붙여나가면 숨을 쉬기가
차츰 차츰 어려워진다.

그렇게 해서 서서히 죽어가게 했다는
기록이 나옵니다.

이때 얼굴에 붙이는 종이를
도모지(塗貌紙)라 했습니다.

천주교도들은 아무리 도모지를 얼굴에 붙여도 한 사람도 배교(背敎)를 한다거나
다른 천주교인들이 어디에 있는지
입도 열지 않았다 합니다.

아무리 해 보아도 안 된다' 라는 뜻의 '도무지'라는 말이 여기에서 유래한 것이지요.

우리가 흔히 쓰는 단어인데 참으로 가슴 아픈
사연이 담긴 단어가 아닌가요?

그런데 우리는 실제 삶에서 조금만 힘들어도
도무지 안 된다는 말을 쉽게 사용합니다.

도무지라는 말이 순교를 각오한 결의에서 나온 말인 것을 알고 나면 그 말을 함부로 사용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정말 목숨을 걸고 해도 안 되는 일이라면
도무지가 맞지만
그외에 조금 힘든 일을 가지고 도무지라고
해서는 안 될 것 같습니다.



부끄럽지 않은 길

인생이란 참 묘합니다.
칭찬은 듣지 못하더라도 욕은 먹지 않으려 애쓰고,
베풀지 못하더라도 피해는 끼치지 않으려 마음을 다잡으며 그렇게 하루를 건너고 또 하루를 넘습니다.

누군가는 큰 일을 이루고, 누군가는 이름을 남긴다지만
대부분의 우리는 그저 조용히 자기 몫의 길을 걸어갈 뿐입니다.

그래서인지 인생의 참된 기준은 ‘얼마나 높이 올랐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부끄럽지 않게 살았느냐’에 있는듯 합니다.

삶의 여정은 어디서 쉬어야 할지, 어느 정류장에서 내려야
할지 알 수 없는 길입니다.
출발은 분명했으나 도착은 늘 안갯속에 가려져 있습니다.
그래도 발걸음을 멈추지 않는 이유는 우리가 이미 그 길 위에 서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돌아보면 쉬운 길은 하나도 없었습니다.
고개 숙여야 했던 오르막길도 있었고, 발을 떼기조차 두려웠던 위태로운 다리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 모든 길을 한 걸음, 또 한 걸음 묵묵히 건너왔기에 지금의 내가 여기 서 있습니다.

세월은 강물처럼 흘러 어느새 머리 위에 서리를 내려놓았지만
그 시간들은 결코 헛되지 않았습니다.
넘어지지 않기 위해 애쓴 날들, 누군가에게 상처 주지 않으려 조심했던 순간들,
그 모든 것이 모여 '나' 라는 한 사람의 이야기를 완성해 주었기 때문입니다.

이제 와 생각해 보면 인생이란 거창한 승리가 아니라 조용한 양심 하나 지키는 일인지도 모릅니다.

오늘도 나는 다짐합니다.
크게 빛나지 않아도 좋으니 누군가의 마음에 그늘을 만들지 않는 사람으로,
돌아보았을 때 스스로 고개를 끄덕일 수 있는 삶으로 그렇게 부끄럽지 않은 길 하나 끝까지 걸어가 보겠노라고... <모셔온 글>

저녁의 음악편지
(2026.06.08.월.)

감사는 행복한 사람이 하는 것이 아니라, 감사할 줄 아는 사람이 행복해진다는 뜻입니다.

은혜를 기억하는 마음에는 원망이 머물지 못하고, 감사하는 마음에는 자비와 기쁨이 자라납니다.

그래서 감사는 마음공부의 시작이며 행복을 짓는 씨앗입니다. 행복한 한 주 되십시오

♬아이좋아...린
https://www.youtube.com/watch?v=5-lv3LR6M4o

아이 좋아. 린


https://youtu.be/OR7L_OBaX3g?si=RWN2cTWsEwOhQQ6B

군산항아. 어느 관객



친구란 ?


어느 날, 두 친구가 긴 인생길을
나란히 걷고 있었습니다.

그 길은 더 이상 젊은 날처럼 가볍고
쾌활하지 않았습니다.

세월의 바람에 마음은 닳고 마모되었으며,
삶의 무게는 등을 구부리게 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여전히 묵묵히
함께 걷고 있었습니다.

오랜 시간 동안 겪어온 기쁨과 슬픔,
다툼과 오해, 화해와 눈물은 둘 사이를 다시 단단히 이어주는 실이 되었습니다.


길을 걷던 한 친구가
하늘을 바라보며 말했습니다.

“앞으로 얼마나 더 걸을 수 있을까?
하늘을 보면 마음이 조금은 가벼워져.”

다른 친구는
땅을 내려다보며 대답했습니다.

“하늘은 멀지. 우리는 지금 이 길 위에 있어.
발밑을 봐야 넘어지지 않아.”

한 사람은 삶의 방향을 이야기했고,
다른 한 사람은 삶의 현실을 이야기했습니다.

젊은 날 같았으면 충돌했을 대화였지만,
이제는 서로의 관점을 품을 수 있을 만큼 나이를 먹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두 사람은 말없이 웃었습니다.


젊을 때 친구란
‘나와 잘 맞는 사람’이었습니다.
취향이 같고, 말이 잘 통하고, 재미있고 유쾌한 사람. 함께 있으면, 나 자신도 빛나는 것 같았던 그런 사람 말입니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친구란
‘끝까지 곁에 남아주는 사람’이
되어갑니다.

자주 연락하지 않아도,
몇 년이 흘러도 어색하지 않은 사이.
세상에 지칠 때, 말없이 옆에 앉아만 있어 주는 사람. 그런 사람이 진짜 친구입니다.

많은 친구를 자랑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마음을 꺼내어 보여줄
단 한 사람이면 충분하다고 느낍니다.

나의 민낯을 부끄러워하지 않고
보여줄 수 있는 사람,

나의 무너짐을
함께 감당해 줄 수 있는 사람.

우정이란 결국
함께 늙어갈 수 있는 용기입니다.

청춘의 우정은 뜨겁고 빠르지만,
인생의 우정은 느리고 깊으며 따뜻해야 합니다.

누가 잘났느냐보다 누가 끝까지 곁을
지켜주느냐가 더 중요해지는 때,
우리는 친구라는 이름 아래 조금씩
서로의 등을 받칩니다.


젊을 땐 얼마나 도움을 받았는가가 중요했다면, 중년 이후엔
내가 얼마나 도와줄 수 있는가가
더 큰 의미가 됩니다.

우정이란 ‘받음’에서 ‘줌’으로 전환되는
인생의 지혜이며, 그렇게 우리는 단순한 친구가 아니라 서로의 등불이 됩니다.

친구란, 같은 추억을 공유한 시간의 증인입니다. 오래된 친구는 내 삶의 ‘제3의 자서전’을 써줄 수 있는 사람입니다.

가족조차 잊은 나의 젊은 날을 기억해 주고,
아무에게도 꺼내지 못한 마음속 이야기를
조심스럽게 꺼내 놓을 수 있는 사람.

그리고 어쩌면, 노년에 만나는 친구는
세상에서 마지막으로 내 편이 되어줄 사람일지도 모릅니다.


아리스토텔레스는 말했습니다.
“친구란 두 개의 몸에 깃든
하나의 영혼이다.”

우리는 여기에 이렇게 덧붙이고 싶습니다.
“친구란 서로의 다른 상처를 품으며,
끝까지 옆을 지켜주는 사람이다.”

나를 이해하려 애쓰는 사람,
내 말을 중간에 끊지 않는 사람,
나의 부끄러웠던 시절조차
기억해 주는 사람.

그 사람이 곁에 있다면, 우리는 여전히
젊고 따뜻한 사람입니다.


우리는 이제, 연락해야 할 이유보다
연락하지 못할 이유가 더 많아지는 나이에
살고 있습니다.

우정은 관계가 아니라, 존재의 깊이를
함께 견뎌내는 방식입니다.

⭐️ 맨발의 奇蹟 ⭐️

- 박성태 교수 사례 -

제 나이는 지금 만 1살입니다. 약봉지에 '만 1살'로 찍혀 나옵니다.

죽음의 문턱까지 갔다가 다시 살아난 지 만 1년이 됐습니다. 그래서 저는 제 나이를 만 1살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작년 2월에 허리가 아파 병원에서 채혈을 했는데, 전립선암 수치가 935까지 나왔습니다.

전립선암 정상 수치는 1, 2, 3, 4 정도인데 9, 10, 11, 12 정도가 되면 말기암 입니다. 그런데 저는 말기암의 100배가 나왔습니다.

어마어마한 숫자, 의사가 기절할 정도의 숫자였죠.

전립선암만 있는게 아니고, 암세포가 척추 즉 흉추, 허리뼈로 전이가 돼서 9번 10번 허리뼈가 완전히 시커멓게 되었습니다.

나중에 영상자료 올린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그 옆으로 내려가는 중추 신경도 암세포가 완전히 전이 되었구요.

그래서 하반신이 완전히 마비됐습니다.

화장실도 못 가고, 서지도 못하고, 앉지도 못할 정도였습니다.

의사선생님도 이렇게 악화가 된 사례는 보지 못했답니다. 저는 의사선생님 다리를 잡고 사정했습니다.

"암은 치료 안 해도 좋으니, 화장실 갈 수 있게 열 발자국만 걸을 수 있게 해달라"고 사정을 했습니다.

“의학적으로는 어떻게 할 방법이 없다. 집에 돌아가서 운명이 다할 때까지 기다리는 수밖에 없다"고...

그건 "집에 가서 죽으라"는 소리입니다. 마음으로 울며 집에 와서 죽을 준비를 했습니다.

그래서 제일 먼저 한 것이 제 비상금 숨겨 놓은 곳을 아내한테 알려주었습니다. 3억5천만 원!

살고자 하는 마음과 별의별 생각이 들어서 인터넷으로 여기저기 많은 자료와 같은 환자들의 사례도 찾아봤습니다.

하지만, 말기암 환자가 척추까지 전이가 되어서 살아났다는 사람도, 치료할 수 있다는 사례는 아무리 찾아보고 뒤져봐도 없었습니다.

죽음을 기다리며 하루하루 보낸 어느 날, 딸이 책 한 권을 가지고 와서 저에게 주었습니다.

‘맨발로 걸어라!'라는 책이었습니다.

저는 원래 등산 마니아였고, 저 만큼 많은 산을 다닌 사람도 드물 겁니다. 지금 까지 3,000봉을 다녔습니다.

건강을 자신하고 살았는데 암이라니... 그것도 손을 쓸 수가 없을 정도...

책을 받아 본 저는 책 제목 '맨발로 걸어라'는 눈에 보이지도 않았고, 책 제목 밑에 '암도 고친다'는 글이 나의 눈길을 끌었습니다.

의사도 못 고친다고 했는데, 책을 읽고 나니 실낱같은 희망이 보였습니다. 살아야 겠다는 의욕도 생겼구요.

한 페이지 두 페이지 읽다보니, (맨발로) 걸으면 살 수 있겠다는 희망이 보여 긴 고통을 참으며 죽어라고 걷는 연습을 한 뒤에 산으로 갔습니다.

저희 집 앞에 89m 높이의 금대산이 있는데, 살아야겠다는 신념으로 기어 다녔습니다.

오르고 또 오르고 며칠을 오르다 보니 조금씩 적응 되는 것 같았어요.

그렇게 2주쯤 다니다 보니 다리에 힘이 좀 생겨서 그때부터 더 열심히 걸었죠. 죽을 힘을 다해서요.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하루에 5~6시간씩 걸었던거죠.

그렇게 걷기를 두 달쯤 했을 때, 예약 날짜가 되어 병원에 갔습니다.

엑스레이도 찍고 피 검사, 전립선암 검사, PSA 검사도 했구요.

2개월 동안 맨발 걷기를 하고 검사를 한 결과 935였던 수치가 내 눈을 의심할 0.05로 내려왔습니다.

의사선생님이 깜짝 놀라며 “이게 무슨 일이냐! 935에서 0.05로 내려온 것은 1만 8천 분의 1이 떨어진 것”이라고 했습니다.

한마디로 ‘奇蹟’이라 했습니다. 의학적으로는 일어날 수 없는 일이랍니다.

또 척추에 커다란 암덩어리가 어떻게 이렇게 깨끗하게 재생이 될 수 있냐고 믿을 수 없다는 말만 되풀이하며 의학적으로는 증명할 방법이 없답니다.

중추 신경이 다시 살아났답니다. 그래서 하체 마비된 게 자동으로 풀렸다고...

이게 다 누구 때문일까요? 박동찬 회장님이 책에 그렇게 썼기 때문에 저는 그걸 실천한 것 뿐입니다!

그래서 또 죽으라고 걸었죠. 얼마나 좋습니까? 살아났으니까.

우스운 ‘逸話’가 하나 있습니다.

내가 곧 죽을 줄 알고 시골 친구들이 조의금을 걷어 가지고 나에게 보내왔습니다. 그런데 2개월 만에 살아났으니...

다시 3개월 걸었습니다. 0.05의 수치가 그 다음에는 0이 하나 더 붙었습니다. 0.008로 떨어졌습니다.

또 걸었죠. 죽으라고 걸었죠. 그 다음 3개월 뒤에 0.006으로 떨어졌습니다.

1, 2, 3, 4까지가 정상인데, 척추가 완전히 정상이 됐습니다.

지금, 저는 달리기도 하고 20kg 쌀 한 포대도 번쩍번쩍 들고 다닙니다.
운전도 잘하고, 요즘은 등산도 다닙니다.

제 경험상으로 잠깐 말씀드리면, 맨발 걷기 할 때 그냥 걷는 것보다 간절한 마음으로 걷는 것이 효과가 더 있다는 것입니다.

마른 땅보다는 젖은 땅, 맑은 날보다는 비 오는 날이 더 좋습니다.

몇 km, 몇 시간을 걸었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고, 땅에 발바닥의 접지가 몇 시간 됐느냐가 중요합니다.

맨발 걷기가 가장 좋은 곳은 바닷가 모래사장입니다.
모래사장을 걸어 보십시오. 마른 땅에서 걷는 것보다 몸이 느낍니다.

금대산에서 걷는 분들, 올 겨울 금대산이 추워 '한 달 살이'로 동해안 바닷가에 방 얻어놓고 걷다 왔습니다.

거의 모두 암 환자들이구요. 많은 환자들이 대다수 완치 단계에 와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맨발 걷기를 앞으로도 계속할 것이고, 정말 간절한 마음으로 걸을 것입니다.

"내가 맨발 걷기를 하면 낫겠다"하는 그런 간절한 마음을 가지고 걸으시면 누구나 다 치유될 수 있고 건강해질 수 있습니다.

---
*박성태 교수 말씀
원래 제 머리 위 부분이 민둥산이었습니다.

암 걸리기 전에, 맨발로 걷기 전에는 위의 머리카락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걷기를 하면서부터 머리카락이 하나 둘 돋아나기 시작했는데, 지금은 이렇게 다 났습니다.

맨발로 걸으면(earthing: 접지) 머리카락도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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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9월 東亞日報에 報道가 되면서 단 하루 만에 160만 뷰라는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켰던 奇蹟의 主人公이 바로 박성태 교수님입니다

- 박응환 기자 -


사여사의 캠핑첫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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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보문산인(대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9 살살

    다니세요.
    화이팅
    사여사!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초아(전주) | 작성시간 26.06.09 보문산인님
    오늘은
    묵상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시간보내세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보문산인(대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9 초아님!
    화사한
    화요일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한이수(당진) | 작성시간 26.06.09 살살

    다니세요.
    화이팅
    사여사!
  • 답댓글 작성자보문산인(대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9 한이수님!
    화끈한
    화요일
    화통하게
    지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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