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는 미래의 보물이지요.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우리 꿈나래 어린이집 친구들에게도
빛나는 날들이기를 바랍니다.
어린이날 행사를 하였는데요. 소개해 드릴께요.
원장님으로부터 한명 한명 모두 축하 인사와 함께
선물을 받았습니다.
모두 의젓하게 원장님과 악수도 했지요.
거대한 삐에로 아저씨들이 나타났어요.
아저씨의 바지에 있는 풍선을 터뜨리면 사탕 목걸이를 주신다네요.
모두 열심히~
다른 반 친구들이 선물을 받을 때 우리 이순신반은
이러한 풍경입니다.
정원아~ 좀 웃으면 안돼겠니?
총찬이 손 예쁘네~
날로 멋져져가는 희재의 브이 날리기~
우리 이순신반은 단체사진 잘 찍기기로 유명합니다.^^
이 세상의 모든 어린이들이 행복한 세상이 되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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