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다미엄마(세종대왕)작성시간11.03.02
이순신 반을 맡게 되셨나 봐요. 어린 아이들만 보다가 큰 아이들을 보게되셔서 새로우시겠어요. 다미가 선생님 무척 좋아했는데...2년동안 정말 감사했습니다. 그래도 원에 계시니 넘 좋네요. 다른 원으로 가실까 다미가 걱정하더라고요. 올 한해도 아이들과 행복한 시간 만드시길 바랄게요.
작성자딸기선생님작성시간11.03.02
우리 다미 어머님 ^^ 빈이 현이 어머님 ^^ 제가 오히려 감사의 인사를 드려야하는데요 ~ 우리 애기들 바로 옆반에 있으니 자주 찾아보고 이야기 나누고 할거랍니다. 우리 반이 아니더라도 꿈나래 원아라면 모두 관심을 갖고 있으니 조금만 걱정하셔두 된답니다.^^ 걱정하지 않으시도록 언제나 노력하는 선생님이 되겠습니다.ㅎ 부모님들의 관심 아이들의 희망이 될수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