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나는 여름캠프- 말들을 만나러 다녀왔어요

작성자포뇨선생님|작성시간12.06.30|조회수39 목록 댓글 2

 

 안녕~ 난 명근이야

 우리가 다가가니 크르릉 소리를 내며 가까이 와 준 고마운 말이였어요

가는 울타리마다 서로 다른 생김새를 가진 말들이 가득했답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꾸미 | 작성시간 12.07.12 ~무섬 많은 울딸 저 멀리 서 있네요^^
  • 작성자포뇨선생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2.07.13 한번에 저 많은 말들을 본 것은 저도 처음이였답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