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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에 존재 했던 두가지 암구어 + (암호)

작성자[수색]15-20기, 김혁진(아빠)| 작성시간16.04.07| 조회수353|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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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15-19 철권 8중대 1소대 황용재퐈더 작성시간16.04.08 ㅎㅎㅎㅎㅎ안녕하세요?? 노래 부르다가 혼나셨어요?
    엄마가 둘이라고 따님이 푸념해요?
    그래서 용기 있으신 겁니다!!!
    저도 아들이 신교대 입소때 부모님깨 큰절하며 손흔드는 장면에
    가슴이 찡했는데 찔찔이 할 자신이 없었습니다!!
    아빠는 강해야 하니까요 ㅎㅎㅎㅎㅎㅎ 그게 뭐라고!!!!
    퇴소식때도 은근히 찔찔 분위기 이더라구요~~ㅎㅎㅎ
    괜히 급하지도 않은 화장실 가서 소변기만 바라보다가 나왔네요~~~

    누가 남자는 눈물을 세번만 흘린다고 했나요? 기냥 확~~!!!

    드라마 보다가도 눈물 날때 있드만!!!! 우리 마눌이 그러데요 혁진아버님!!!
    늙어서 그런다고!!!ㅠㅠㅠㅠ 전 많이 젊은데!!!!
  • 작성자 (수색)일병 권두홍맘 작성시간16.04.08 혁진팟님 행복한 불금이신지요~~~
    울 두홍일병에게 기다려도 기다려도 울리지않는 통신비타민 내일은 올꺼라 굳게 믿습니다 무척이나 바쁜가 봅니다
    추억속에 군 얘기 정겹습니다
    혁진아버님 큰 소리로 "통닭"외치시면

    큰소리로 "맥주" 대답하고
    오늘밤 같은 하늘 다른 장소에서 "치맥"으로 불금 즐기겠습니다
  • 작성자 철권 조서현맘(14-13, 5중대 2소대) 작성시간16.04.08 혁진팟님~
    들어셨나요?...
    어디선가 통닭...외치는 소리 들려
    맥주... 외쳤는데요...ㅎ
    치맥 즐기다 이제사 카페 둘러봅니다~ㅎ

    요즘 울 아들들 암구호는 뭘까?
    급궁금해지네요...ㅎ

    혁진팟님~
    재미진 군대 야그...
    씨익 미소짓다갑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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