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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에는 <목장길 따라>걷자

작성자가을바다|작성시간26.06.15|조회수16 목록 댓글 0

   <목장길 따라>는 1970년대 초반 김세환 님이 열창하여 청소년들에게 선풍적인 인기를 얻었던 곡이지요. 

 중고등학교 학생들이 소풍을 갈 때마다  기타치며 합창했던 곡입니다. 

 

    이 곡은  체코 민요 < Stodola pumpa >의  번안곡입니다. 원곡은 근심 걱정을 떨쳐버리고 계곡으로 산으로 가서 행복한 노래를 부르자는 스토리지요.  반면 번안곡 인 <목장길 따라>는  원곡과는 달리 목장에서 연인과 데이트하는 스토리지요.  번역된 가사도 정겹고 낭만이 넘칩니다. 

 

 

원곡 가사

 

계곡에서 올라와서 우리는 길을 갈 것입니다.

오늘의 걱정 뒤에 떠나는,

우리가 조사한 모든 것들과 하나가 되고,

이 즐거운 노래를 큰 소리로 부릅니다. 오, 

 

 

번안곡 가사. 

 

목장길 따라 밤길 거닐어
고운 님 함께 집에 오는데
목장길 따라 밤길 거닐어
고운 님 함께 집에 오는데
스타도라 스타도라
스타도라 품바
스타도라 품바 스타도라 품바
스타도라 스타도라
스타도라 품바
스타도라 품바 품 품 품
숲 근처 올 때 두견새 울어
내 사랑 고백하기 좋았네
숲 근처 올 때 두견새 울어
내 사랑 고백하기 좋았네
스타도라 스타도라
스타도라 품바
스타도라 품바 스타도라 품바
스타도라 스타도라
스타도라 품바
스타도라 품바 품 품 품
무수한 별이 반짝였으나
내 님의 사랑 더욱 더 빛나
무수한 별이 반짝였으나
내 님의 사랑 더욱 더 빛나
스타도라 스타도라
스타도라 품바
스타도라 품바 스타도라 품바
스타도라 스타도라
스타도라 품바
스타도라 품바 품 품 품

 

 

https://youtu.be/4t-hzeHiY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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