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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상식

소금이 만병 통치약

작성자유백현|작성시간26.06.17|조회수38 목록 댓글 0

🌲 저는 산 증인입니다.

소금을 많이 먹으면 혈압이 높아지고 5장6부에 해롭다는 것은 소금을 못먹게 해서 온 인류를 환자로 만들기 위해서 꾸며낸 인류 역사상 가장 악랄하고 잔인한 사기라고 저는 강력히 주장합니다.

만약 그것이 사실이라면 저는 의사들이 하루에 6g 이하로 먹으라는 소금을 13년째 30g 이상을 먹고 있습니다.

그러면 혈압이 터져서 죽을 뻔 했을 정도로 혈압이 높은 저는 벌써 혈압이 또 터져서 죽었거나 아니면 5장6부가 다 썩어서 진작에 죽었어야 합니다.

그러나 죽기는 고사하고 오히려 제가 가지고있던 크고 작은 모든 질환들이 깨끗히 다 사라졌으므로 지금은 70중반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머리끝에서 발끝까지 아픈곳이 단 한곳도 없으므로 병원이나 약국에 갈 일이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죽는 한이 있더라도 이 사실을 만 천하에 알려야 되겠다 라는 결심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실제로 제가 경험한 사례들을 가감없이 하나하나 소상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는 저염식도 충실히
실천했고 혈압약도
열심히 복용했음에도
불구하고 2003년3월
23일 새벽 2시에
혈압이 터져서 죽을뻔
했을 정도로 혈압이
높은 사람입니다.

그러나 저는 2014년
3월부터 소금을 많이
먹으면서 부터는 오히려
혈압도 더 좋아졌으므로
지금은 유일하게 혈압약
한가지만 3일에 한번씩
먹고 있습니다.

💥뒷골 땡김이 사라졌고.
💥응급실에 실려 갔을
정도로 극심했던
어지럼증과 구역질이
사라졌고.
💥당뇨약을 먹으라고
할 정도로 높았던
당뇨가 사라졌고.
💥중환자같던 얼굴에
화색이 돌아왔고.

💥다크써클이 사라졌고.
💥눈꺼풀 떨림이 사라졌고.
💥안구 건조증이 사라졌고.

💥비문증이 사라졌고.
💥입 마름증이 사라졌고.
💥조금만 피곤하다 싶으면
여지 없이 발생하던 입술
부르틈이 사라졌고.

💥구내염이 사라졌고.
💥환갑 때까지 임플란트를
5개나 했을 정도로
극심했던 잇몸질환이
사라졌고

💥평생 고질병이던
비염과 기관지염은
90%가 좋아졌고.

💥기관지가 약한 저는
겨울만 되면 감기를
2~3회는 기본으로
걸렸으나 고염식을
시작한 후로는
12년동안 딱 세번밖에
안 걸렸고 그것도
신열이나 두통도 없이
가래와 콧물만 나오는
정도로.

💥헛구역질이 사라졌고.
💥위염이 사라졌고.
💥지방간이 사라졌고.

💥소화불량이 사라졌고.
💥신트름이 사라졌고.
💥역류성 식도염이
사라졌고

💥검은 변이 사라졌고.
💥변비가 사라졌고.
💥40년전에 다친 허리는
보름이 멀다하고
재발해서 며칠씩
오리걸음을 걷게하던
그 지긋지긋한
허리통증이 12년동안
단 한번도 재발한
적이 없고.


💥조금만 걸어도
시끈거리던 무릎 통증이
사라졌고.
💥옆구리 저림이 사라졌고.
💥하루나 이틀를 푹 쉬고
나도 가시지 않던
만성피로가 사라졌고.

💥현기증이 사라졌고.
💥종아리에 쥐나는
현상이 사라졌고.
💥관절통과 근육통이
단 한번도 재발한 적이
없고

💥수족 냉증이 사라졌고.
💥피부 건조증이 사라졌고.
💥잠들때만 나타나던
무 호흡증이 사라졌고.

💥손 발 저림이 사라졌고.
💥상처가 났을 때 약을
바르지 않아도 덧나는
법이 없고.

💥고염식을 시작한 후로는
몸이 뜨거워져서 한
겨울에도 저는 찬 물만
마십니다.

💥단 나이가 70 중반에
이르다 보니 체력이나
정력이나 기억력이나
시력이나 청력이나
전립선기능 등이 조금씩
떨어지는 것 외에는
어디가 아프거나
불편한 곳이 단 한곳도
없습니다.

이러니 의료업계와 제약업계에서는 존폐가 걸린 문제이므로 무슨 수를 써서라도 소금을 못먹게 할 수밖에 없습니다.

참고로 인체는 어떠한 경우라도 생명공학에서 설정한 0.9%의 염도가 유지될 때 만이 모든 신진대사가 원할히 작동할 수 있으므로 건강을 지킬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의사들이 주장하는 대로 소금을 하루에 6그램만 먹었을 경우 내몸의 염도는 0.3%도 유지할 수가 없습니다.

그 0.3%의 염도가 바로 치매나 암이나 당뇨나 뇌경색이나 심근경색이나 간경화나 신부전증이나 폐결핵이나 백혈병같은 큰 질환으로 죽거나 고생하는 사람들의 염도라고 합니다.

그런데 매일 이런 환자들만 상대하는 의사들이 이러한 사실조차도 모르고 있으니 참으로 개도 웃고 소도 웃을 일입니다.

🧂이래도 소금의 역할이나 중요성에 대해서는 단 한가지도 배운것이 없으므로 아는것도 없는 의사들 말만 믿고 저염식(低鹽食)을 고수 하시겠습니까?

아무쪼록 현명하게 판단하시고 이제 더 이상 의료업계와 제약없계의 희생양이 되지 마십시오.

저는 산 증인입니다.

끝까지 읽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 김광동 올림.

많은 분들과 공유하시는 것도 복짓는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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