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너지는 예루살렘 성전
본문)마24장
예수께서 예루살렘 성전에서 나와서 가실 때에 제자들이 성전 건물들을 보이려고 나아올 때 예수님은 밑도 끝도 없이 "너희가 이 모든 것을 보지 못하느냐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오니 돌 하나도 돌위에 남지 않고 다 무너뜨리 우리라"는 말씀을 하심으로 해서 사건이 시작된다.
1. 성전이 무너지는 때는?
예수님의 말씀을 들은 제자들은 무슨 말씀인지 이해가 되질 않아 조용히 감람산을 찾아 여쭙기를 "어느 때에 이런 일이 있겠사오며 또 주의 임하심과 세상 끝에는 무슨 징조가 있사오리이까" 이에 대해 예수께서 대답하신 내용이 바로 마24:4~ 끝까지의 말씀인데, 여기서 주목해야 할 것은 본문의 모든 내용이 주의 임하심(재림)과 말세의 징조에 대한 설명일 뿐 예루살렘 성전이 돌 하나 없이 돌 위에 남지 않고 무너지는 사건의 때, 원인, 과정, 결과 등에 대해서는 전혀 언급이 없다는 사실이다. 이러한 내용 때문에 성전이 무너지는 사건은 재림 때 곧 말세의 징조와는 별개의 내용으로 가르쳐왔고 그것을 뒷받침하기 위해 지금으로부터 약1,900년전인 AD70년경에 로마의 티투스장군에 의해서 예루살렘성전이 파괴되고 무너졌다는 역사적인 사실을 들어왔다.
그러나 성경은 다음과 같이 답을 주신다.
"너희 보는 이것들이 날이 이르면 돌 하나도 돌 위에 남지 않고 다 무너뜨리우리라. 저희가 물어 가로되 선생님이여 그러면 어느 때에 이런 일이 있겠사오며 이런 일이 이루려할 때에 무슨 징조가 있사오리이까“(눅21:6~7)
이 말씀은 예루살렘 성전이 무너질 때와 주의 임하심과 세상 끝에 징조가 나타날 그 때를 동일 시점이라 못 박고 있으니 이러한 전제하에 이 내용을 살펴볼 때 비로소 밑도 끝도 없고 동문서답같은 예수님이 하신 말씀의 참 의미와 때를 이해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이와 같이 예루살렘 성전이 무너지는 사건은 주님 다시 오실 때 말세의 징조와 뗄 수 없는 상관관계를 갖고 있으며, 이런 일이 있게 되는 때도 당연히 AD70년경에 이미 무너졌는데 무슨 엉뚱한 소리냐고 힐문할지 모르나 그것은 "예루살렘 성전" 이라는 말에 담긴 이면의 깊은 뜻을 오해 한데서 비록된 것이므로 다음을 통해 깨닫도록 하자.
사16:1, 12 〔모압이 통곡하고 근심하리라〕 너희는 이 땅 치리자에게 어린 양들을 드리되 셀라에서부터 광야를 지나 딸 시온산으로 보낼찌니라 / 모압 사람이 그 산당에서 피곤하도록 봉사하며 자기 성소에 나아가서 기도할찌라도 무효하리로다
사37:32 이는 남는 자가 예루살렘에서 나오며 피하는 자가 시온에서 나올 것임이라 만군의 여호와의 열심이 이를 이루시리이다
사40:9~11 아름다운 소식을 시온에 전하는 자여 너는 높은 산에 오르라 아름다운 소식을 예루살렘에 전하는 자여 너는 힘써 소리를 높이라 두려워 말고 소리를 높여 유다의 성읍들에 이르기를 너희 하나님을 보라 하라 / 보라 주 여호와께서 장차 강한 자로 임하실 것이요 친히 그 팔로 다스리실 것이라 보라 상급이 그에게 있고 보응이 그 앞에 있으며 / 그는 목자 같이 양무리를 먹이시며 어린 양을 그 팔로 모아 품에 안으시며 젖먹이는 암컷들을 온순히 인도하시리로다
2. 예루살렘이란?
성경말씀 특히 장래사를 말씀하신 예언서를 상고하기 전에 반드시 깨달아야 할 성경 상식 하나를 소개한다.
"내가 여러 선지자에게 말하였고 이상을 많이 보였으며 선지자들을 빙자하여 비유를 베풀었노라“(호12:10)
그 마음을 금강석 같게 하여 율법과 만군의 여호와가 신으로 이전 선지자를 빙자하여 전한 말을 듣지 아니하므로 큰 노가 나 만군의 여호와께로서 나왔도다(슥7:12)
이와 같이 하나님은 장래사를 미리 말씀하실 때 항상 빙자하여 비유를 베푸셨으니 구약 성경에 여러 선지자들 빙자하여 기록했던 그 인물은 알고 보니 예수님이었고(사61:-> 눅4:18, 겔3:-> 마15:24, 겔37:-> 요5:24) 빙자한 이전 선지자들의 말을 지나간 역사나 자기들과 상관없는 말씀과 사건으로 여겼던 그들은 성경을 크게 오해하여 예수님의 말씀을 듣지 아니하므로 화를 당했던 것이다.
오늘날도 재림 때는 아담 때(호6:7), 노아 때, 롯 때(눅27:26~20), 모세 때(계16장), 초림 예수님 때와 같다고 하신 까닭은 그 시대의 인명지명과 상황, 배경을 빙자하여 비유를 베푸셨기 때문이며 이러한 대표적인 경우가 요한 계시록으로 몇 가지 예를 들면 다음과 같다.
*인명 빙자
계1장:사도요한
계2장:니골라당, 이세벨
계7장:이스라엘12지파
*지명 빙자
계1장:아시아의 일곱교회
계9장,16장:유브라데, 아마겟돈
계17장,18장:바벨론
하나님이 세계민족 중에 특별히 택하여 언약하고 양육했던 이스라엘(출19:5,암3:2)의 지도자와 백성들을 유다와 예루살렘으로 표현했고 이를 빙자하여 이사야를 비롯한 구약 선지자들의 모든 예언은 영적 유다와 예루살렘에 대한 이상을 기록한 것으로(사1:1,렘1:3,단1:1) 유다와 예루살렘이란 말은 결국 하나님께서 택한 선민을 상징하는 내용임에는 틀림없다.
"저희 시체가 큰 성길에 있으리니 그 성은 영적으로 하면 소돔이라고 하고 애굽이라고도 하니 곧 저희 주께서 십자가에 못박히신 곳이니라"(계11:8)
이처럼 실제 육적 인 장소는 다르지만 영적으로 하면 그 시대 시대마다의 성격과 상징성이 동일하기 때문에 영적으로는 한 장소이나 육적으로는 여러 지명을 빙자하여 기록해둔 것이다. 이러한 내용을 통해 볼 때 본문에 무너지는 예루살렘은 어떤 곳인가?
"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 성을 보라 네 눈에 안정한 처소 된 예루살렘이 보이리니 그것은 옮겨지지 아니할 장막이라“(사33:20)
하나님의 보좌라 일컫는(렘3:17) 예루살렘은 하나님이 택하시고 함께하시는 백성이고 이들이 예배 드리는 성전을 예루살렘 성전이라 하는 것이다. 말세에 나타날 하나님의 택한 선민 제단을 마24장에서는 46년간에 걸쳐 지었던 약 2천년전 육적 유다와(마24:16) 예루살렘성전(마24:2)을 빙자하여 기록하셨고, 요한계시록에서는 하나님이 거하시기 위하여 모세를 시켜 지었던 장막을 빙자(계13:6)하여 비유로 기록하셨던 것이다.
"이 장막은 현재까지의 비유니"(히9:9)
이상 살펴본바 마24장이나 계시록이나 모든 말세징조나 사건의 배경은 영적 예루살렘과 장막의 사건이며 이를 깨닫지 못하고서는 말세에 대한 예언서의 바른 이해는 힘든 것이다.
창22:1~2, 12~14 〔이삭을 번제로 드리라 하시다〕 그 일 후에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시험하시려고 그를 부르시되 아브라함아 하시니 그가 가로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네 아들 네 사랑하는 독자 이삭을 데리고 모리아 땅으로 가서 내가 네게 지시하는 한 산 거기서 그를 번제로 드리라 / 사자가 가라사대 그 아이에게 네 손을 대지 말라 아무 일도 그에게 하지 말라 네가 네 아들 네 독자라도 내게 아끼지 아니하였으니 내가 이제야 네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줄을 아노라 / 아브라함이 눈을 들어 살펴본즉 한 수양이 뒤에 있는데 뿔이 수풀에 걸렸는지라 아브라함이 가서 그 수양을 가져다가 아들을 대신하여 번제로 드렸더라 / 아브라함이 그 땅 이름을 ①여호와이레라 하였으므로 오늘까지 사람들이 이르기를 여호와의 산에서 준비되리라 하더라 〔여호와께서 준비하심〕
삼하5:6~7 〔다윗이 시온을 빼앗아 성을 둘러 쌓다〔대상 11:4-9; 14:1-2〕〕 왕과 그 종자들이 예루살렘으로 가서 그 땅 거민 여부스 사람을 치려 하매 그 사람들이 다윗에게 말하여 가로되 네가 이리로 들어오지 못하리라 소경과 절뚝발이라도 너를 물리치리라 하니 저희 생각에는 다윗이 이리로 들어오지 못하리라 함이나 / 다윗이 시온 산성을 빼앗았으니 이는 다윗성이더라
왕상6:1, 11~12, 38〔솔로몬이 성전을 건축하다〕 이스라엘 자손이 애굽 땅에서 나온지 사백 팔십년이요 솔로몬이 이스라엘 왕이 된지 사년 시브월 곧 이월에 솔로몬이 여호와를 위하여 전 건축하기를 시작하였더라 / 여호와의 말씀이 솔로몬에게 임하여 가라사대 / 네가 이제 이 전을 건축하니 네가 만일 내 법도를 따르며 내 율례를 행하며 나의 모든 계명을 지켜 그대로 행하면 내가 네 아비 다윗에게 한 말을 네게 확실히 이룰 것이요 / 제 십일년 불월 곧 팔월에 그 설계와 식양대로 전이 다 필역되었으니 솔로몬이 전을 건축한 동안이 칠년이었더라
학1:14~15 여호와께서 스알디엘의 아들 유다 총독 스룹바벨의 마음과 여호사닥의 아들 대제사장 여호수아의 마음과 남은바 모든 백성의 마음을 흥분시키시매 그들이 와서 만군의 여호와 그들의 하나님의 전 역사를 하였으니 / 때는 다리오왕 이년 유월 이십 사일이었더라
3. 무너지는 성전에 대한 성서의 증언
너희 땅은 황무하였고 너희 성읍들은 불에 탔고 너희 토지는 너희 목전에 이방인에게 삼 키웠으며 이방인에게 파괴됨 같이 황무하였고(사1:7)
이제 청컨대 너희는 오늘부터 이전 곧 여호와의 전에 돌이 돌 위에 첩 놓이지 않았던 때를 추억하라(학2:15)
슬프다 어찌 그리 금이 빛을 잃고 정금이 변하였으며 성소의 돌이 각 거리 머리에 쏟아 졌는고(렘애4:1)
야곱의 모든 거처를 삼키시고 긍휼히 여기지 아니하셨음 이여 노 하사 처녀 유다의 견고한 성을 헐어 땅에 엎으시고 처녀 시온의 장막에 노를 불처럼 쏟으셨도다. 견고한 성들을 훼파하사 성막을 동산의 초막같이 헐어버리시며..(렘애2장)
네 성을 헐 것이며 네 기뻐하는 집을 무너뜨릴 것이며 또 네 돌들과 네 재목과 네 흙을 다 물 가운데 던질 것이라(겔26:12)
성전 밖 마당은 척량하지 말고 그냥 두라 이 것을 이방인에게 주었은즉 저희가 거룩한 성을 마흔 두 달 동안 짓밟으리라(계11:2)
이상과 같이 경의 모든 예언의 말씀은 한결같이 하나님이 함께 하시던 성전이 무너질 것을 예언하셨으며 이러한 일이 일어나기까지는 분명 어떠한 원인과 사정이 있었을 것인즉 다음을 통해 깨닫도록 하자
"내가 예루살렘에서 행한 모든 일이 무고히 한 것이 아닌 줄을 알리라"(겔14:23)
슥2:7 바벨론 성에 거하는 시온아 이제 너는 피할찌니라
마8:11~12 또 너희에게 이르노니 동서로부터 많은 사람이 이르러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과 함께 천국에 앉으려니와 / 나라의 본 자손들은 바깥 어두운데 쫓겨나 거기서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마21:42~45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희가 성경에 ⓔ건축자들의 버린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나니 이것은 주로 말미암아 된것이요 우리 눈에 기이하도다 함을 읽어 본 일이 없느냐 〔시 118:22 이하 〕/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나님의 나라를 너희는 빼앗기고 그 나라의 열매 맺는 백성이 받으리라 / 이 돌 위에 떨어지는 자는 깨어지겠고 이 돌이 사람 위에 떨어지면 저를 가루로 만들어 흩으리라 하시니 / 대제사장들과 바리새인들이 예수의 비유를 듣고 자기들을 가리켜 말씀하심인줄 알고
요2:19~22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가 이 성전을 헐라 내가 사흘 동안에 일으키리라 / 유대인들이 가로되 이 성전은 사십 륙년 동안에 지었거늘 네가 삼 일 동안에 일으키겠느뇨 하더라 / 그러나 예수는 성전된 자기 육체를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 /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신 후에야 제자들이 이 말씀하신 것을 기억하고 성경과 및 예수의 하신 말씀을 믿었더라
계1:20 네 본 것은 내 오른손에 일곱 별의 비밀과 일곱 금 촛대라 일곱 별은 일곱 교회의 사자요 일곱 촛대는 일곱 교회니라
계6:12~15 내가 보니 여섯째 인을 떼실 때에 큰 지진이 나며 해가 총담 같이 검어지고 온 달이 피 같이 되며 / 하늘의 별들이 무화과나무가 대풍에 흔들려 선 과실이 떨어지는것 같이 땅에 떨어지며 / 하늘은 종이 축이 말리는것 같이 떠나가고 각 산과 섬이 제 자리에서 옮기우매 / 땅의 임금들과 왕족들과 장군들과 부자들과 강한 자들과 각 종과 자주자가 굴과 산 바위틈에 숨어
계13:3~8 그의 머리 하나가 상하여 죽게 된 것 같더니 그 죽게 되었던 상처가 나으매 온 땅이 이상히 여겨 짐승을 따르고 / 용이 짐승에게 권세를 주므로 용에게 경배하며 짐승에게 경배하여 가로되 누가 이 짐승과 같으뇨 누가 능히 이로 더불어 싸우리요 하더라 / 또 짐승이 큰 말과 참람된 말 하는 입을 받고 또 마흔 두달 일할 권세를 받으니라 / 짐승이 입을 벌려 하나님을 향하여 훼방하되 그의 이름과 그의 장막 곧 하늘에 거하는 자들을 훼방하더라 / 또 권세를 받아 성도들과 싸워 이기게 되고 각 족속과 백성과 방언과 나라를 다스리는 권세를 받으니 / 죽임을 당한 어린 양의 생명책에 창세 이후로 녹명되지 못하고 이 땅에 사는 자들은 다 짐승에게 경배하리라
계17:7~11 천사가 가로되 왜 기이히 여기느냐 내가 여자와 그의 탄바 일곱 머리와 열 뿔 가진 짐승의 비밀을 네게 이르리라 / 네가 본 짐승은 전에 있었다가 시방 없으나 장차 무저갱으로부터 올라와 멸망으로 들어갈 자니 땅에 거하는 자들로서 창세 이후로 생명책에 녹명되지 못한 자들이 이전에 있었다가 시방 없으나 장차 나올 짐승을 보고 기이히 여기리라 / 지혜 있는 뜻이 여기 있으니 그 일곱 머리는 여자가 앉은 일곱 산이요 / 또 일곱 왕이라 다섯은 망하였고 하나는 있고 다른이는 아직 이르지 아니하였으나 이르면 반드시 잠간 동안 계속하리라 / 전에 있었다가 시방 없어진 짐승은 여덟째 왕이니 일곱 중에 속한 자라 저가 멸망으로 들어가리라
계18:2~4, 23 힘센 음성으로 외쳐 가로되 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큰 성 바벨론이여 귀신의 처소와 각종 더러운 영의 모이는 곳과 각종 더럽고 가증한 새의 모이는 곳이 되었도다 / 그 음행의 진노의 포도주를 인하여 만국이 무너졌으며 또 땅의 왕들이 그로 더불어 음행하였으며 땅의 상고들도 그 사치의 세력을 인하여 치부하였도다 하더라 / 또 내가 들으니 하늘로서 다른 음성이 나서 가로되 내 백성아, 거기서 나와 그의 죄에 참예하지 말고 그의 받을 재앙들을 받지 말라 / 등불 빛이 결코 다시 네 가운데서 비취지 아니하고 신랑과 신부의 음성이 결코 다시 네 가운데서 들리지 아니하리로다 너의 상고들은 땅의 왕족들이라 네 복술을 인하여 만국이 미혹되었도다
4. 내려오는 새예루살렘
마6:10 나라이 임하옵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마24:29~31 〔인자의 오심〔막 13:24-27; 눅 21:25-28〕〕 그 날 환난 후에 즉시 해가 어두워지며 달이 빛을 내지 아니하며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지며 하늘의 권능들이 흔들리리라 / 그 때에 인자의 징조가 하늘에서 보이겠고 그 때에 땅의 모든 족속들이 통곡하며 그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 저가 큰 나팔소리와 함께 천사들을 보내리니 저희가 그 택하신 자들을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사방에서 모으리라
롬9:25~28 호세아 글에도 이르기를 ⓖ내가 내 백성 아닌 자를 내 백성이라, 사랑치 아니한 자를 사랑한 자라 부르리라 〔호 2:23〕/ ⓗ너희는 내 백성이 아니라 한 그 곳에서 저희가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라 부름을 얻으리라 함과 같으니라 〔호 1:10〕/ 또 이사야가 이스라엘에 관하여 외치되 ⓘ이스라엘 뭇자손의 수가 비록 바다의 모래 같을찌라도 남은 자만 구원을 얻으리니 〔사 10:22 이하〕/ 주께서 땅 위에서 그 말씀을 이루사 필하시고 끝내시리라 하셨느니라
고전3:16~17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뇨 / 누구든지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히면 하나님이 그 사람을 멸하시리라 하나님의 성전은 거룩하니 너희도 그러하니라
엡2:20~22 너희는 사도들과 선지자들의 터 위에 세우심을 입은 자라 그리스도 예수께서 친히 모퉁이 돌이 되셨느니라 / 그의 안에서 건물마다 서로 연결하여 주 안에서 성전이 되어가고 / 너희도 성령 안에서 하나님의 거하실 처소가 되기 위하여 예수 안에서 함께 지어져 가느니라
계1:5~6, 8 또 충성된 증인으로 죽은 자들 가운데서 먼저 나시고 땅의 임금들의 머리가 되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있기를 원하노라 우리를 사랑하사 그의 피로 우리 죄에서 우리를 해방하시고 / 그 아버지 하나님을 위하여 우리를 나라와 제사장으로 삼으신 그에게 영광과 능력이 세세토록 있기를 원하노라 아멘 / 주 하나님이 가라사대 나는 알파와 오메가라 이제도 있고 전에도 있었고 장차 올 자요 전능한 자라 하시더라
계3:12 이기는 자는 내 하나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리니 그가 결코 다시 나가지 아니하리라 내가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성 곧 하늘에서 내 하나님께로부터 내려 오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나의 새 이름을 그이 위에 기록하리라
계5:9~10 새 노래를 노래하여 가로되 책을 가지시고 그 인봉을 떼기에 합당하시도다 일찍 죽임을 당하사 각 족속과 방언과 백성과 나라 가운데서 사람들을 피로 사서 하나님께 드리시고 / 저희로 우리 하나님 앞에서 나라와 제사장을 삼으셨으니 저희가 땅에서 왕노릇하리로다 하더라
계7:4~8 내가 인맞은 자의 수를 들으니 이스라엘 자손의 각 지파 중에서 인맞은 자들이 십 사만 사천이니 /〔각 나라에서 온 무리〕 유다 지파 중에 인맞은 자가 일만 이천이요 르우벤 지파 중에 일만 이천이요 갓 지파 중에 일만 이천이요 / 아셀 지파 중에 일만 이천이요 납달리 지파 중에 일만 이천이요 므낫세 지파 중에 일만 이천이요 / 시므온 지파 중에 일만 이천이요 레위 지파 중에 일만 이천이요 잇사갈 지파 중에 일만 이천이요 / 스불론 지파 중에 일만 이천이요 요셉 지파 중에 일만 이천이요 베냐민 지파 중에 인맞은 자가 일만 이천이라
계7:9, 14~17 이 일 후에 내가 보니 각 나라와 족속과 백성과 방언에서 아무라도 능히 셀 수 없는 큰 무리가 흰 옷을 입고 손에 종려 가지를 들고 보좌 앞과 어린 양 앞에 서서 / 내가 가로되 내 주여 당신이 알리이다 하니 그가 나더러 이르되 이는 큰 환난에서 나오는 자들인데 어린양의 피에 그 옷을 씻어 희게 하였느니라 / 그러므로 그들이 하나님의 보좌 앞에 있고 또 그의 성전에서 밤낮 하나님을 섬기매 보좌에 앉으신 이가 그들 위에 장막을 치시리니 / 저희가 다시 주리지도 아니하며 목마르지도 아니하고 해나 아무 뜨거운 기운에 상하지 아니할찌니 / 이는 보좌 가운데 계신 어린 양이 저희의 목자가 되사 생명수 샘으로 인도하시고 하나님께서 저희 눈에서 모든 눈물을 씻어 주실 것임이러라
계12:7~11 하늘에 전쟁이 있으니 미가엘과 그의 사자들이 용으로 더불어 싸울쌔 용과 그의 사자들도 싸우나 / 이기지 못하여 다시 하늘에서 저희의 있을 곳을 얻지 못한지라 / 큰 용이 내어 쫓기니 옛 뱀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단이라고도 하는 온 천하를 꾀는 자라 땅으로 내어 쫓기니 그의 사자들도 저와 함께 내어 쫓기니라 / 내가 또 들으니 하늘에 큰 음성이 있어 가로되 이제 우리 하나님의 구원과 능력과 나라와 또 그의 그리스도의 권세가 이루었으니 우리 형제들을 참소하던 자 곧 우리 하나님 앞에서 밤낮 참소하던 자가 쫓겨 났고 / 또 여러 형제가 어린 양의 피와 자기의 증거하는 말을 인하여 저를 이기었으니 그들은 죽기까지 자기 생명을 아끼지 아니하였도다
계14:1~5 〔십 사만 사천 명이 부르는 노래〕 또 내가 보니 보라 어린 양이 시온산에 섰고 그와 함께 십 사만 사천이 섰는데 그 이마에 어린 양의 이름과 그 아버지의 이름을 쓴 것이 있도다 / 내가 하늘에서 나는 소리를 들으니 많은 물소리도 같고 큰 뇌성도 같은데 내게 들리는 소리는 거문고 타는 자들의 그 거문고 타는 것 같더라 / 저희가 보좌와 네 생물과 장로들 앞에서 새 노래를 부르니 땅에서 구속함을 얻은 십 사만 사천인 밖에는 능히 이 노래를 배울 자가 없더라 / 이 사람들은 여자로 더불어 더럽히지 아니하고 정절이 있는 자라 어린 양이 어디로 인도하든지 따라가는 자며 사람 가운데서 구속을 받아 처음 익은 열매로 하나님과 어린 양에게 속한 자들이니 / 그 입에 거짓말이 없고 흠이 없는 자들이더라
계15:2~5 또 내가 보니 불이 섞인 유리 바다 같은 것이 있고 짐승과 그의 우상과 그의 이름의 수를 이기고 벗어난 자들이 유리바다 가에 서서 하나님의 거문고를 가지고 / 하나님의 종 모세의 노래, 어린 양의 노래를 불러 가로되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이시여 하시는 일이 크고 기이하시도다 만국의 왕이시여 주의 길이 의롭고 참되시도다 / Ⓐ주여 누가 주의 이름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며 영화롭게 하지 아니하오리이까 오직 주만 거룩하시니이다 주의 의로우신 일이 나타났으매 만국이 와서 주께 경배하리이다 하더라 〔렘 10:7〕/ 또 이 일 후에 내가 보니 하늘에 증거 장막의 성전이 열리며
계17:14 저희가 어린 양으로 더불어 싸우려니와 어린 양은 만주의 주시요 만왕의 왕이시므로 저희를 이기실터이요 또 그와 함께 있는 자들 곧 부르심을 입고 빼내심을 얻고 진실한 자들은 이기리로다
계19:6 또 내가 들으니 허다한 무리의 음성도 같고 많은 물 소리도 같고 큰 뇌성도 같아서 가로되 할렐루야 주 우리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가 통치하시도다
계20:4~6 또 내가 보좌들을 보니 거기 앉은 자들이 있어 심판하는 권세를 받았더라 또 내가 보니 예수의 증거와 하나님의 말씀을 인하여 목 베임을 받은 자의 영혼들과 또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지도 아니하고 이마와 손에 그의 표를 받지도 아니한 자들이 살아서 그리스도로 더불어 천년 동안 왕노릇 하니 /(그 나머지 죽은 자들은 그 천년이 차기까지 살지 못하더라) 이는 첫째 부활이라 / 이 첫째 부활에 참예하는 자들은 복이 있고 거룩하도다 둘째 사망이 그들을 다스리는 권세가 없고 도리어 그들이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제사장이 되어 천년 동안 그리스도로 더불어 왕노릇 하리라
계21:1~6, 10 〔새 하늘과 새 땅〕 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 또 내가 보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그 예비한 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 / 내가 들으니 보좌에서 큰 음성이 나서 가로되 보라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으매 하나님이 저희와 함께 거하시리니 저희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은 친히 저희와 함께 계셔서 /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 보좌에 앉으신 이가 가라사대 보라 내가 만물을 새롭게 하노라 하시고 또 가라사대 이 말은 신실하고 참되니 기록하라 하시고 / 또 내게 말씀하시되 이루었도다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라 내가 생명수 샘물로 목 마른 자에게 값 없이 주리니 /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