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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일기

26년강애언니 유사

작성자kangsim|작성시간26.06.08|조회수8 목록 댓글 0

26년 6.6일에서 7일 일박이일 강애언니 유사

장소 하주

참석인원 전원참석

 이번에는 다른해보다 좀 아침일찍 서둘러 출발했다

김서방은 개인적인 일이 있어 별도로 열차로 출발했고 우리 서울팀은 5시에출발하여  남원에 9시경 도착

다 모여 우리 부모님에 가서 인사올리고 그 자리에같이 모여 아침겸 점심식사 하고  시간이 일러서 그리

덮지는않아 좋았다  다정리해서 바로 하주큰언니 집에 도착하여 짐을 내려 정리 하고 나와 강준이 오빠집에 들려

마늘과 양파 일년먹을 양식을 각자 챙겨 아짐에게 인사올리고 난 잠간 작수들려 덕이집에 갔다 오고 바로 진기리에

넘어가 강문이 오빠 잠간보고 오빠랑 강명이는 아짐에게 인사하고 다 하주로 모였다

이번 유사는 강애언니 걱정도 많이많이 해 준비과정을 강선언니에게 이임을 다해 우리강선언니가 준비를 완벽하게

다 해가지고와 품직하게 장어 삼겹살 맛나게 먹고 이번은 조용하게 지내고 다음날 새벽부터 각자 일을했다

매실타러가는팀  집안정리하는팀  우리는 집에서 메실 일년전에 담았놓았던 매실걸리기~~나무 정리하기 등등

이번에 모임은 다들 열심히 각자 맡은바 ~~일을 많이했다   

아침에 맛있는 닭도리탕 일품이였다  품직하게 잘먹고  집안대충정리하고 우리가 다좋아하는 카페에 와서 커피와

빵  ~~~막내네는 좀 일찍 출발했다(열차)  우리네는 커피솝에 있다  남원 장에 가자해서 장에 각자 김부각을 사들고 

남원에 유명한 추어탕을 맛있게 먹고  각자 헤어졌다

우리모임은 언제나 즐겁게 알차게 일박이일~~~~

이번모임은 핵심은

다음27년부터는 계주가 없고 총무기준으로 계획세워서 모든걸 처리하기로함

가서 음식하고 그런 모든비용을 회비에서 충당하기로함

26년 6월부터는 회비 인상하기로함 30.000원으로 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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