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과 한류의 만남…제니스 양주리 대표 임충휴명장 제자, 나전칠기 세계화 추진

작성자문화유산옻칠나전|작성시간26.05.20|조회수8 목록 댓글 0

제니스글로컬아카데미의 대표이사이자 나전칠기 작가로 활동 중인 양주리 대표가 K-콘텐츠와 전통 공예를 접목해 새로운 한류 문화 확산에 나서고 있다.

전통과 한류의 만남…제니스 양주리 대표, 나전칠기 세계화 추진


양 대표는 현재 제니스글로컬아카데미를 단순한 교육기관이 아닌, 다양한 콘텐츠와 IP를 지속적으로 생산하는 글로벌 플랫폼으로 성장시키기 위해 힘쓰고 있다. 제니스글로컬 아카데미는 글로벌 청소년을 위한 교육 플랫폼으로 연습생 교육부터 데뷔, 문화 교류까지 아우르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이번에는 K-팝과 한국 문화에 관심을 갖는 전 세계 청소년들에게 한국 전통 공예의 아름다움까지 함께 전달하겠다는 비전을 내놨다.

전통과 한류의 만남…제니스 양주리 대표 임충휴명장 제자, 나전칠기 세계화 추진

그 중심에는 한국 전통 공예의 대표 분야 중 하나인 나전칠기가 있다. 자개와 옻칠을 활용해 섬세한 아름다움을 표현하는 나전칠기는 한국의 정신과 미학이 담긴 예술 공예품으로, 최근 해외 관광객과 글로벌 소비자들 사이에서도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양주리 대표는 17일 “K-팝과 드라마를 통해 한국을 사랑하게 된 글로벌 청소년들이 자연스럽게 한국 전통문화에도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연결하고 싶다”며 “나전칠기는 단순한 공예가 아니라 한국의 혼과 감성이 담긴 문화 예술”이라고 취지를 전했따



뉴스 출처
https://m.sportsworldi.com/view/20260517503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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