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미산958M~고양산672M 10키로 약4시간
아오! 쎄다
ㅋ 힘들어 비명지르던 모습 그렇게 가파를수가
끝도없이 1000고지까지 줄창 ~~아미산 가는
길은 고되었다 연속되는 난코스로 이어지던
고양산 하산길도 만만치ᆢ다닳은 신발창을 간과
하여 솔잎에 미끄러워 호되게 애먹었던 산 !!!
마을에 앵두 보리수 ᆢ뒤풀이중 소나기 반짝해ᆢ마을에 가득 흰꽃을 피우고 있던 감자밭 막 모내기를 해놓은 단정한 논자락에 비친 흰구름
오늘은 쎈산과 날씨변덕이 바람도 간간ᆢ 이제
해파랑 인제천리를 마치고 매주 본격 산행시작
으로 산 매니아들이 속속 찾아드는 신마포 산악회 힘내자 화이팅 ! ♡
자연도 하트를 그리는데 ᆢ
아주오랫만에 오신분이 푸짐이도 싸오셨네요
잘먹었어요
앵두 고향생각
아래 신원사님이 보내오신 기록예요
가다가 돌다리도 잘 놓으시는 ᆢ
총무님표 홍어회국수무침 사진이
꽃처럼 예뻐요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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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파랑새(조연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1 내리막 걱정했는데 잘하산했지요
뒤풀이 다독거리느라고 애쓰셨어
썬파워 라라님 신마의 기상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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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산야로 작성시간 26.06.12 삼형제봉 이후 산세도 부드럽고 시원한 바람에 걷기도 좋았고, 특히 천변 시골풍경이 참 평화로운 고장이었습니다.
총무님 덕에 홍어무침국수 꿀맛. 수고하셨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파랑새(조연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2 까칠한 산을 품고있는 마을에 계절과일의 풍요 논밭도 푸르고 비쇼도 있었고 하루에 많은일이 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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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성상헌 작성시간 26.06.14 파랑새님~ 저의 힘든 모습을 딱 포착하셨네요^^ 지금 보니 웃음만~담엔 곡소리 안내고 힘차게 걷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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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파랑새(조연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힘들어하시는데 웃어서 미안했어요
애낳는? 비명이 온산에 쩌렁거렸잔아요
푸르른 청춘인데 그러시믄 안되요되요^^
사업 바쁘시지만 자주 나오시고
산 열공하십시요 담산에서 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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