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도 처음 운달산을(1097미터) 다녀간다
들뫼 초입 하얗게 피어나던 메밀꽃을 보았다
습도 높고 깊은산을 바람도 없이 열공하였다
잘생긴 정상석에서 인증하고 다시 숲사이로
또로롱 또로롱 굴러내려왔다 ㅋ 산딸기도
따먹고 나물도 한줌 따고 개울 건널즈음에
ㅂ들을 보았다고 비명소리들 견우님의 오리
고기가 맛나다 감사이 먹었습니다 ^^
백두산 잘 다녀오십시요
땀을 바가지 더워서 마니 힘들어하셨지요
여름산이라 ᆢ 그래도 나오셔야되요 따스한 마음의 신원사님 없는 신마는 앙꼬없는찐빵 인걸요 ^^
총무님의 서리태콩국수 맛있습니다♡
견우님의 생오리구이 구수했습니다♡
케니님의 누른돼지수육 졸깃했어요♡
로즈님의 귀한 산나물 장아찌 맛나요♡
별곡님의 훈연닭발요리는 언제나 짱♡
늘 맛난김치 챙겨오시는 신원사님 감사♡
라라님 밑반찬 촘촘이 늘 챙겨오시고
오늘은 오이김치 시원하니 잘 먹었어요♡
우리대장님 노릇노릇 삼겹구이는 환상♡
감사합니다 님들의 손길로 신마의 낭만 뒤풀이 식탁은 계속됩니다 ㅡ엔들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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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라라 작성시간 26.06.18 new
습한 날씨속 땀 제대로 흘렸네요. 함께 하려했던 산행이 저 홀로 산행이 되었어요.
수고많으셨습니다! -
작성자고사미 작성시간 08:22 new
더운날씨에 고산?오르느라 수고많으셨어요!
힘든산행후 모두들 시원하고 즐거운 뒷풀이 였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파랑새(조연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시간 26분 전 new
대장님도 고기를 가즈와 어느날보다 푸짐했던 뒤풀이였어요 영상 끝즈음 수백의 붉은하트장미 날려드렸지요 케익대신여요 ^^
우리대장님 그 수만큼 사랑합니다
낼이 생일인데 미리 축하드려요 ♡♡♡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