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마의 대표감성 산야로님과 신원사님의 기록
기억할것입니다 그날의 꽃비를 ᆢ
하늘 끝간데 없이 피어 오르던ᆢ그시간 몽환의 키큰 벚꽃나무동산 우리곁에 늘 고운 백만불 감성으로 신마를 따스이 촉촉히 물들이시는 두분께ᆢ 그날의 부소산길에 박수올립니다
보령 천덕산 처음가는 산이라 기대하다가 비로 변경되어 아쉬웠는데ᆢ 그리아니하실지라도 우린 행복했지요? '봄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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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라라 작성시간 26.04.10 new
비가 왔으나 몽환적인 분위기 속에서 여유롭게 걸은 부소산성 길. 함께해서 즐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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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산야로 작성시간 26.04.10 new
봄비 덕분에 되레 좋은 나드리였네요. 수십년 만에 둘러 본 부여 부소산, 촉촉한 봄비 속에 몽환적인 춘색이 참 좋았습니다. 함께해서 즐거웠구요, 탁월한 코스 변경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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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치우 작성시간 26.04.10 new
금남정맥의 끝자락에서 꽃놀이가 보기 좋네요. 난 비맞기 시러서 동네산을...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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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산과들 작성시간 00:48 new
봄비를 맞으며 정말 멋진 꽃길을 멋지게 갈으셨군요~~~